보험
메리츠금융, 지난해 연결 순익 사상 최대...김용범 "자사주 균등 매입, 주주가치 최적화"(종합)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해 메리츠증권 실적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인 2조3501억 원을 기록했다. 메리츠화재는 보험·투자영업수익 증가로 외형 성장을 이뤘으나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회사는 배당 대신 전액 자사주 소각 정책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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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 지난해 연결 순익 사상 최대...김용범 "자사주 균등 매입, 주주가치 최적화"(종합)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해 메리츠증권 실적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인 2조3501억 원을 기록했다. 메리츠화재는 보험·투자영업수익 증가로 외형 성장을 이뤘으나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회사는 배당 대신 전액 자사주 소각 정책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금융일반
KB금융, 금융지주 최초 시총 60조 돌파···이달 21.4% 올랐다
KB금융지주가 국내 금융지주사 최초로 시가총액 60조원을 넘어섰다. 최근 21.4%의 주가 상승은 역대 최대 실적과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에 기인한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맞물려 주주환원율은 60%를 넘길 것으로 전망되며, 금융 대장주로서의 독주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전기·전자
대한전선, 지난해 영업이익 1286억원···역대 최대
대한전선이 해외 사업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매출 3조6360억원, 영업이익 1286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5%, 11.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23억원으로 전년 대비 24.4% 늘었다. 분기 실적 역시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다. 4분기 매출은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성장했다. 이번 실적은 해외 사업 확대가
금융일반
신한금융, 1846억 과징금에도 '역대급 실적'···"비은행 실적 개선 기대"(종합)
신한금융이 2023년 4조9716억원의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 중심 성장과 증권·비은행 부문 실적 개선, 비용 관리 등이 크게 기여했다. 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과징금 충당금 보수적 적립으로 건전성도 확보했다. 2027년 ROE 10% 달성을 위해 비은행 계열사 강화와 밸류업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게임
넷마블, 작년 영업익 3525억원···전년比 63.5%↑
넷마블이 2023년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해외 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73%를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올해는 8종의 신작 출시와 효율적 비용 관리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했다.
중공업·방산
'실적 축포' 한화에어로스페이스···APEC 달군 존재감으로 글로벌 공략 '속도'(종합)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분기 매출 6조4865억원, 영업이익 8564억원 등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내수와 수출이 균형을 이루며 K-방산의 글로벌 수출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폴란드, 루마니아 등 해외 시장 진출과 무인기 등 첨단 분야 투자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에너지·화학
LS마린솔루션, 상반기 영업익 64억원···수주 랠리에 '호실적'
LS마린솔루션이 올해 상반기 매출 1115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순이익 4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자회사 실적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으며, 약 65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대형 해상풍력 사업의 추가 수주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채널
이마트, 1분기 영업익 3.4배 '껑충'···8년 만에 최대 실적
이마트가 2024년 1분기 영업이익 159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4배 급증, 8년 만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통합 매입 및 원가 절감, 상시 최저가 전략, 점포 리뉴얼과 신규 출점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 자회사도 함께 성장했다.
투자전략
KB증권 "LG전자, 올해 4년만에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8% ↑"
LG전자가 아시아 시장의 프리미엄 가전 판매 증가와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4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KB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8% 올린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인도 IPO를 통해 3~5조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2025년까지 가전 부문 영업이익이 28%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종목
KB證 "LG이노텍, 아이폰 수요 회복에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8.1% 상향"
KB증권이 25일 LG이노텍에 대해 아이폰 판매 호조로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40만원으로 3만원(8.1%)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LG이노텍이 아이폰 판매 호조로 2분기 영업이익 151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배 증가한 수치로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다. KB증권은 LG이노텍의 2분기 깜짝 실적이 시작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