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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다음 분사로 고용 불안···9개 계열사 임단협 중단"
카카오 노조는 다음 분사 계획에 반대하며, 9개 계열사의 임금 협상을 중단했다. 노조 측은 분사 및 매각에 따른 고용 불안을 우려하며, 회사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에 대해 비판했다. 카카오는 다음을 사내독립기업으로 분사해 독립 경영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노조는 정당한 이유를 임직원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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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다음 분사로 고용 불안···9개 계열사 임단협 중단"
카카오 노조는 다음 분사 계획에 반대하며, 9개 계열사의 임금 협상을 중단했다. 노조 측은 분사 및 매각에 따른 고용 불안을 우려하며, 회사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에 대해 비판했다. 카카오는 다음을 사내독립기업으로 분사해 독립 경영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노조는 정당한 이유를 임직원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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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카카오VX 매각, 상황 악화시키는 지름길"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이하 카카오 노조)가 카카오VX 사모펀드 매각은 현재 문제를 더 악화시키는 지름길이라고 지적하며, 구조조정 단행과 일부 사업 부서 철회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용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카오 노조는 9일 서울 강남 뮤렉스 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카카오VX 사모펀드 매각 반대 피켓팅을 진행했다. 이날 서승욱 카카오 노조 지회장은 "경영권을 사모펀드에 매각하는 것은 문제를 더 악화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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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드라마 제작사 고가 인수' 관련 임원 고문계약 철회 요구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이하 카카오 노조)는 23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와 배임, 횡령과 관련하여 사측에 연루된 임원들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다. 지난 22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김수홍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배임증재, 배임수재,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김성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전 공동대표와 이준호 전 투자본부장을 불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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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문 인사' 저격한 카카오 크루들 "달라진 게 없다"
카카오 노조가 회사의 경영진 선임 방식을 비판했다. 카카오는 최근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함에 따라 그룹 전반적으로 쇄신을 모색 중인데, 최근까지도 꾸준히 잡음이 새어나오는 상황이다. 노조는 이 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영진 선임부터 투명하게 진행해 책임 있는 의사 결정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서승욱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이하 카카오노조) 지회장은 28일 제주도 카카오 본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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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임직원이 경영진에게 원하는 건 책임·투명·소통"
카카오가 올해 계약이 만료되는 계열사 대표 선임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노조가 이상적인 경영진에 관한 주제로 설문을 조사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이하 카카오 노조)는 '우리가 원하는 경영진' 설문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카카오 노조의 경영쇄신 캠페인, '카카오를 구하라'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 약 600명이 응답했다. 카카오 노조는 설문조사를 통해 카카오 계열사 구성원들이 원하는 경영진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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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노조 "모빌리티 직원 포렌식, 위법 사항 있어"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지회장 : 서승욱, 이하 카카오노조)는 현재 진행 중인 카카오모빌리티 직원 대상 개인 휴대폰 포렌식 조사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이 없고 위법한 사항이 있음을 들어 동의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진행 중인 모든 조사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노조에 따르면 회사가 제시한 디지털 데이터 획득·분석 동의서의 내용을 직접 확인했으며 동의서 조항 내 포렌식 조사의 이유, 목적, 수집하는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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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대표 교체는 쇄신의 시작···지속 요구할 것"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정신아 카카오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대해 13일 입장을 발표하고 대응 방향을 밝혔다. 노조는 입장문을 통해 기존 경영진의 불통과 책임회피, 합의파기와 노조탄압 등 문제점을 짚었다. 문제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경영진도 직원들과 동일한 기준과 원칙을 적용해야 하며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진정성있는 소통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적 쇄신을 완료하기 위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경영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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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5년 간 김범수 한 번도 못 봐"
서승욱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함(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장은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5년간 한 번도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을 만난 적이 없다"며 "노조 측의 공식 기구와 대화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견지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날 오전 7시경 노조는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회사가 직면한 위기 상황과 공동체 위원회 활동에 대해 입장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조는 쇄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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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현질' CFO 고발한 카카오 노조···"대책 마련 계기 돼야"
"공동체가 재무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고 희망퇴직과 같은 직접적인 고용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와중에 가장 높은 책임과 권한을 가진 재무 책임자는 다른 곳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공개된 사실은 뼈아픈 내용이지만, 이를 기반으로 카카오가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하고 대책을 세울 계기가 돼야 합니다." 19일 서승욱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지회장은 서울시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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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게임에 회삿돈 1억 쓴 김기홍 전 CFO 고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이하 전국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는 최근 법인카드로 게임 아이템 1억원을 결제한 김기홍 카카오 전 재무그룹장(CFO)을 배임·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김 CFO는 게임 아이템에 회삿돈 1억원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카카오는 금액의 과도함을 이유로 들어 해당 임원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린 상황이다. 현재 카카오가 공동체 전반적으로 재무 위기인 상황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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