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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용산 매물, 경매시장 이동···토허제 확대 '후폭풍'

부동산일반

강남3구·용산 매물, 경매시장 이동···토허제 확대 '후폭풍'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 전체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으로 재지정되면서 투자 수요가 경매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토허제 확대의 부작용이 현실화하고 있으며 경매시장으로의 매물 이동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 28일 부동산 경매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남3구와 용산구 소재 2200개 아파트(약 40만가구)가 토허제 적용 대상이 되면서 경매 물건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 매매가 위축되면서 수요가 경매

"사상 초유의 먹통 사태"···공매도 재개 앞두고 시스템 문제 발생한 한국거래소

증권일반

"사상 초유의 먹통 사태"···공매도 재개 앞두고 시스템 문제 발생한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의 전산 장애로 18일 국내 주식거래가 약 7분간 중단됐다.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동양철관의 매매거래가 중단되었으나, 오후 3시 다시 시작되었다. 증권가는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발생한 이번 사태로 인해 불안감을 드러냈고, 투자자들의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거래소는 영향 원인을 조사 중이다.

'상법 개정안' 두고 격돌···투자자 "입법 필요" vs 재계 "부작용 고려해야"

증권일반

'상법 개정안' 두고 격돌···투자자 "입법 필요" vs 재계 "부작용 고려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입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투자자들은 입법 필요성을, 재계는 부작용을 각각 강조하며 의견이 충돌했다. 19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책 토론회 '상법 개정 어떻게 할 것인가?'가 진행됐다. 민주당 '대한민국 주식시장 활성화 태스크포스(TF)' 단장인 오기형 의원이 토론회 발제를 맡았고, 이재명 대표는 좌장으로

롯데 7조6000억 자산 재평가···부채 비율 낮춰

채널

[현장]롯데 7조6000억 자산 재평가···부채 비율 낮춰

롯데그룹이 28일 오후 여의도 교직원공제회에서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룹과 주요계열사 계열사의 재무 상태와 유동성 우려를 잠재우기 위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전략 등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오후 4시 30분 현장에는 롯데그룹의 기업설명회를 듣기 위한 투자자들이 줄을 이어 참석 했다. 해당 설명회는 기관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설명회였지만 그룹 측이 예상한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몰렸다. 200~250명 수용 가

고팍스, 블록체인 퀴즈 이벤트로 '투자자 보호' 힘쓴다

블록체인

고팍스, 블록체인 퀴즈 이벤트로 '투자자 보호' 힘쓴다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가 투자자 보호를 위한 학술적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고팍스는 오는 31일까지 '고팍스 아카데미x블나방 퀴즈 '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팍스아카데미x블나방 퀴즈 이벤트는 아카데미 구독 및 블록체인 관련 콘텐츠를 학습 후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USDC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고팍스 KRW 마켓의 거래 이력이 있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지식, 정보 습득'

이복현 금감원장, 다음달 개인 투자자 만나 '공매도 개선' 의견 듣는다

증권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다음달 개인 투자자 만나 '공매도 개선' 의견 듣는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개인 투자자와 만나 공매도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25일 연합뉴스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다음달 13일 이복현 원장 주재로 공매도 관련 토론회 개최를 연다. 이날 행사엔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와 '배터리 아저씨'로 유명한 박순혁 작가가 참여하며, 국내·외국계 증권사와 학계·전문가 등도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이 자리에서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할 것

'오너 리스크'에 퇴출당하는 기업 수두룩···개미투자자 보호책 없나

증권일반

'오너 리스크'에 퇴출당하는 기업 수두룩···개미투자자 보호책 없나

올해 상장사의 오너 및 임직원의 횡령·배임에 따라 증시에서 퇴출 위기를 맞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개인투자자들에 대한 보호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상장법인의 오너 및 임직원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한 기업은 36곳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 중 거래가 정지된 기업은 20곳이며, 현재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 심의 대상에 오른 기업은 14곳이다. 이미 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결정을

산업은행, 20억달러 규모 글로벌본드 발행

금융일반

산업은행, 20억달러 규모 글로벌본드 발행

산업은행이 전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2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를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3년 만기 10억달러, 5년 만기 5억달러, 10년 만기 5억달러 규모로 발행됐다. 산업은행은 우호적이지 않은 시장여건에도 불구하고 최초제시금리(IPG) 대비 최대 35bp 스프레드를 축소하고, 3~5년물의 경우 유통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로 발행에 성공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국채금리 변동성 확대에도 한국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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