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비건시장 주춤해도···풀무원 식물성 식품 승부수
국내 비건 및 대체육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풀무원은 식물성 식품과 '지구식단' 브랜드를 앞세워 중장기 신사업 확대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경쟁사가 시장 철수 또는 사업 속도 조절에 나선 것과 달리, 풀무원은 2027년까지 지속가능식품 비중을 65%로 높이고 국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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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비건시장 주춤해도···풀무원 식물성 식품 승부수
국내 비건 및 대체육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풀무원은 식물성 식품과 '지구식단' 브랜드를 앞세워 중장기 신사업 확대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경쟁사가 시장 철수 또는 사업 속도 조절에 나선 것과 달리, 풀무원은 2027년까지 지속가능식품 비중을 65%로 높이고 국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식음료
풀무원, 천영훈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 선임···AX혁신 역량 강화
풀무원이 천영훈 영업총괄본부장을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10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AX혁신실 등 신설 조직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이우봉 총괄대표는 신설 미래사업부문을 직접 추진한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지속가능식생활기업 도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식음료
[단독]풀무원, 24시 무인매장 사업 전격 철수···신사업 확대 '빨간불'
풀무원이 오프라인 유통 확대를 위한 신사업으로 추진했던 24시 무인매장 사업을 수익성 악화와 실적 부진으로 전면 중단했다. 가맹점과 직영점을 모두 폐점하며 오프라인 진출 전략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향후 온라인 유통 채널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식음료
주방가전 뛰어든 풀무원, '제2의 성장' 시험대
풀무원이 주방가전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인덕션, 에어프라이어, 소형 김치냉장고 등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식품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오프라인 유통채널도 확대 중이다. 최근 3년 연속 가전 매출이 연평균 32.9% 성장했으나, 시장 진입 장벽과 서비스 체계 등은 과제로 남아 있다.
유통일반
내수침체 탓 2Q 식품기업 중 삼양·풀무원만 웃었다
2024년 2분기 국내 식품기업 다수가 내수 경기 침체와 원재료값 상승 영향으로 실적이 악화됐다.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 농심, 오뚜기 등 주요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반면, 해외 시장 비중이 큰 삼양식품과 풀무원은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
식음료
삼다수 유통권 입찰 광동제약·풀무원 참여···4000억 시장 두고 경쟁
국내 생수 시장 점유율 1위인 삼다수의 유통권 입찰에 풀무원과 광동제약이 경쟁에 나섰다. 올해 입찰은 유통 채널 확대로 사업 규모가 약 4000억 원에 이르며, 기존 유통사 광동제약과 새롭게 도전하는 풀무원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29일 전문가 평가 후 30일 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증권일반
풀무원, 냉동김밥 중국 수출 증가···주가 22% 급등
풀무원이 중국 시장에 수출하는 냉동김밥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주가가 24% 급등했다.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205만 줄, 약 102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K푸드 인기를 입증했다. 풀무원은 중국 대형 유통 채널 샘스클럽을 통해 한식 간편식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식음료
풀무원 2세 남성윤, 커지는 존재감···올가홀푸드는 '발목'
풀무원 미국법인이 성장하면서 창업주인 남승우 풀무원재단 이사장의 장남 남성윤 USA 영업본부장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풀무원은 지난 2017년 남 이사장이 은퇴하면서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 후 올해 2기를 출범한 가운데 남 본부장의 지분 승계 향방이 주목받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풀무원 미국법인 매출은 4444억원으로 전년(3655억원) 대비 21.6% 증가했다. 풀무원 미국법인은 지난 2023년까지 5년간 연매출이
종목
[특징주]풀무원, 매출 3조원 달성에 '52주 신고가' 경신
풀무원이 지난해 시장 전망치를 넘어선 매출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주가는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강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 기준 풀무원은 전 거래일 대비 1910원(11.38%) 상승한 1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풀무원은 1만932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풀무원은 지난해 연간 기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풀무원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3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4% 상승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식음료
풀무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받았다
풀무원이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을 예고 받았다. 풀무원이 종속회사의 합병 결정을 적시에 공시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풀무원이 이 같은 공시 관련 지적을 받은 건 이번이 세 번째다. 2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19일 풀무원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풀무원이 지난 12일 종속회사인 씨디스어소시에이츠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한 뒤 6일이 지난 18일 공시했다. 유가증권시장의 공시 규정 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