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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전략' 통했다...편의점, 지원금 효과로 생필품 특수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으로 편의점 업계는 생필품 특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원금이 소상공인 매장 중심으로 사용돼 계란, 세제, 쌀 등 필수품 및 간편식 매출이 급증했다. 소비자는 외식 대신 집밥과 생활필수품 구매에 집중해 편의점 매출 구조가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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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전략' 통했다...편의점, 지원금 효과로 생필품 특수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으로 편의점 업계는 생필품 특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원금이 소상공인 매장 중심으로 사용돼 계란, 세제, 쌀 등 필수품 및 간편식 매출이 급증했다. 소비자는 외식 대신 집밥과 생활필수품 구매에 집중해 편의점 매출 구조가 변하고 있다.
홍남기 “완전한 경기회복 위해 재정역할 최대한 강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3조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완전한 경기 회복을 위해 재정 역할을 최대한 강화하고자 했다”고 1일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발표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뚜렷한 회복 흐름에도 코로나19 충격으로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취약계층 피해는 계속되고 있다”며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1분기에 위기 이전 수
영업금지·제한 소상공인 신청 안해도 3차 지원금 지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영업이 금지되거나 제한된 소상공인들은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매출이 감소한 일반 업종의 경우 안내 문자를 받고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은 3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집합금지나 집합제한 업종 소상공인의 경우 본인이 신청을 안 해도 지원해주는 것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안 실장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