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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LG생건, 체질개선 좀 더 지켜보자···투자의견 중립 유지"
한국투자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북미 매출 비중 확대 중인 점은 긍정 긍정적이지만 대외적인 사업환경이 아직 불리하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4일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LG생활건강의 예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하락한 1조6994억원, 영업이익은 17.5% 감소한 1247억원으로, 매출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9% 하회할 전망이다. 뷰티 부문의 영업이익은 40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64%가량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