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헬멧의무화 후 공유킥보드 이용률 업체별로 50∼60%로 감소
안전모를 쓰지 않으면 전동킥보드를 탈 수 없다는 개정 도로교통법에 대해 공유 킥보드 업체들이 안전모 착용 의무화는 과도한 조치라는 입장을 내놨다. 스타트업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퍼스널모빌리티산업협의회(SPMA)는 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유 퍼스널모빌리티(PM) 산업 현황을 공유했다. SPMA는 킥고잉, 지쿠터, 빔, 씽씽 등 14개 킥보드 업체로 구성된 협의체다. 공유 킥보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