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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연말정산 사이트 보안 허점 노출···개인정보 유출 우려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보안 허점이 발견돼 국세청이 이를 정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스템 오류로 주민등록번호만 알면 다른 사람의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열람할 수 있었는데, 현재는 오류를 수정했으며 아직 실제 개인정보 유출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게 국세청의 설명이다. 앞서 지난 15일 오전 6시 개통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개통 시점부터 인증 과정에서 보안 허점이 발생했다. 간소화 서비스는 공동인증서나 카카오톡,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