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날고 BNK는 뒷걸음질···지방금융 증권사 3분기 실적 엇갈린 이유
iM증권과 BNK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 실적은 크게 엇갈렸다. iM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재구조화 및 투자은행 부문의 수익을 통해 전반적인 실적을 상승시켰다. 반면 BNK투자증권은 주식운용 손익 악화와 수수료 감소가 맞물려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로 인해 두 기업의 지방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로서의 수익구조 차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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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날고 BNK는 뒷걸음질···지방금융 증권사 3분기 실적 엇갈린 이유
iM증권과 BNK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 실적은 크게 엇갈렸다. iM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재구조화 및 투자은행 부문의 수익을 통해 전반적인 실적을 상승시켰다. 반면 BNK투자증권은 주식운용 손익 악화와 수수료 감소가 맞물려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로 인해 두 기업의 지방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로서의 수익구조 차이가 드러났다.
증권·자산운용사
BNK투자증권, 3분기 순익 44억원···전년比 33.9% 급감
BNK투자증권이 3분기 누적 순이익 501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했다.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가 210%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나, 3분기 단독 실적은 전분기 대비 순이익이 87.6% 감소했다. 매출 또한 전분기보다 37.5% 줄며 성장세가 둔화됐다. 기업금융 수수료와 이자부문이익 감소가 영향을 미쳤으나, 위탁매매 호조로 연간 성장은 지속됐다.
증권·자산운용사
BNK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456억원···전년比 102.5%↑
BN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4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8% 증가했다. 매출은 2조4526억원으로 163.12% 늘었고, 영업이익은 488억원으로 38.69% 상승했다. 브로커리지 수수료 이익이 263.2% 급증해 실적 개선을 견인한 반면, 인수수수료와 금융자문료는 각각 감소했다.
보도자료
BNK투자증권, 다크패턴 가이드라인 선제 대응···전사 TF 가동
BNK투자증권이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BNK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관련 다크패턴 가이드라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자체 점검 체계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다크패턴은 온라인 화면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착각이나 실수를 유도해 특정 선택이나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기만적 설계
증권일반
BNK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231억원··· 이자수익 확대에 실적 개선
BNK투자증권은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이자수익 확대로 수익 구조가 개선됐고, 영업이익과 매출도 각각 87%, 48% 상승했다. 자산관리와 채권 운용 확대, 수수료 수익 증가 등도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종목
BNK투자증권 "원익IPS, 하반기 고객사 설비투자 전망 불투명···목표주가 38% 하향"
BNK투자증권은 올해 하반기 설비투자 불확실성과 관세 영향으로 원익IPS의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목표주가를 3만9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38%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보유'로 변경했다. 고객사의 투자 부진과 최종 수요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증권일반
BNK투자증권 "두산, 전자사업부 수익 호조···목표가 15% ↑"
BNK투자증권은 두산의 전자BG 부문의 성장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두산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83.4%, 386.3% 증가했다. 전자BG는 고수익 제품 납품을 확대하며 성장했다. AI 산업의 확산에 따라 두산의 성장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이다.
종목
BNK투자證 "LG전자, 상호관세 영향 불가피···목표가 20%↓"
BNK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등 거시 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 원에서 9만6000원으로 20% 인하했다.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생산지역 다변화와 가격 인상 전략을 추진 중이지만, 최종 수요 위축 등 성장 둔화가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증권·자산운용사
BNK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57억원···전년 比 60.77% 하락
BNK투자증권이 2023년 1분기 동안 57억24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0.77% 감소를 보였다. 매출액은 3706억원으로 24.1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09억4200만원으로 41.66% 하락했다. 수수료부문과 기타부문 실적 감소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종목
BNK투자증권 "DB손해보험, 업황개선에 대한 불확실성 존재···목표가 20% 하향"
BNK투자증권은 DB손해보험의 목표주가를 12만5천원에서 10만원으로 20% 하향 조정하면서도 보수적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2025년 이익은 전년 대비 5.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주주환원율 상향으로 배당수익률은 업종 내 최고인 8% 이상으로 예상된다. 장기보험 신계약은 증가했으나 자동차보험 손익은 하락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