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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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검색결과

[총 1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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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전자 출신 CFO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

전기·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전자 출신 CFO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 출신 김용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 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김 CFO는 1973년생으로 2008년 미국 메릴랜드대에 경영학 석사를 받은 뒤, 삼성전자 MX(모바일경험) 사업부 지원팀 해외지원과 콜롬비아 판매법인 관리담당

카카오 신종환 CFO, CA 협의체 재무 총괄 대표 선임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신종환 CFO, CA 협의체 재무 총괄 대표 선임

카카오는 20일 신종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CA협의체 재무 총괄 대표에 신규 선임했다. 카카오는 신 대표를 신규 선임해 카카오 CFO 업무는 물론, 각 계열사와 원활한 협업 구조를 구축한다. 신 대표는 그룹 전반의 재무 건전성 점검 및 개선을 지원하는 그룹 CFO 역할을 맡게 된다. 지난 5월 카카오에 입사한 신 대표는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등을 거쳐 CJ그룹에 입사한 이후 20여년 동안 CJ 지주회사와 다수의 계열사를 오가며 재

삼성전자, 신임 CFO에 박순철 부사장 내정

재계

삼성전자, 신임 CFO에 박순철 부사장 내정

삼성전자가 신임 경영지원실장·최고재무책임자(CFO)에 박순철 부사장을 내정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후속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안을 확정하고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했다. 삼성전자는 기존 CFO였던 박학규 사업지원태스크포스(TF) 담당 사장의 후임으로 박 부사장을 선임했다. 앞서 박 사장이 지난달 27일 단행된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그룹 컨트롤타워인 사업지원TF로 이동해 반도체를 담당하게

김생규 DL이앤씨 CFO, 안정적인 재무안정성 유지가 관건

건설사

[건설 새얼굴]김생규 DL이앤씨 CFO, 안정적인 재무안정성 유지가 관건

DL이앤씨가 두 달여만에 공석인 CFO자리를 채웠다. 다수의 범LG가 계열사에서 재무 부문을 담당했던 재무통으로 최근 선임된 '전략기획통' 서영재 대표와 함께 합을 맞춰갈 예정이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임원 보직 인사를 통해 신임 CFO로 김생규 실장을 앉혔다. 김 신임 CFO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경영학 학사를 마친 재무전문가로 알려졌다. 실제 김 CFO는 ㈜LG 재경팀 부장 출신으로 이외에도 범LG가 디앤

현대차증권 새 수장에 배형근 현대모비스 CFO···'리스크 관리' 강화

증권·자산운용사

현대차증권 새 수장에 배형근 현대모비스 CFO···'리스크 관리' 강화

현대차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배형근 부사장이 내정되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최병철 전 대표와 같은 최고재무책임자(CFO) 출신 인사를 내정함으로써 리스크 관리에 집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증권은 20일 '2023년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현대차증권 대표이사에 배형근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배형근 사장은 기존 최병철 사장에 이어 현대차증권을 이끌게 됐다. 신임 대표에 오른 배형근 사장

'법카 현질' CFO 고발한 카카오 노조···"대책 마련 계기 돼야"

인터넷·플랫폼

'법카 현질' CFO 고발한 카카오 노조···"대책 마련 계기 돼야"

"공동체가 재무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고 희망퇴직과 같은 직접적인 고용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와중에 가장 높은 책임과 권한을 가진 재무 책임자는 다른 곳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공개된 사실은 뼈아픈 내용이지만, 이를 기반으로 카카오가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하고 대책을 세울 계기가 돼야 합니다." 19일 서승욱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지회장은 서울시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

카카오 노조, 게임에 회삿돈 1억 쓴 김기홍 전 CFO 고발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노조, 게임에 회삿돈 1억 쓴 김기홍 전 CFO 고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이하 전국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는 최근 법인카드로 게임 아이템 1억원을 결제한 김기홍 카카오 전 재무그룹장(CFO)을 배임·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김 CFO는 게임 아이템에 회삿돈 1억원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카카오는 금액의 과도함을 이유로 들어 해당 임원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린 상황이다. 현재 카카오가 공동체 전반적으로 재무 위기인 상황과 더불어

JB금융 새 CFO에 송종근 부사장 발탁

은행

JB금융 새 CFO에 송종근 부사장 발탁

JB금융지주가 송종근 부사장을 새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1965년생인 송종근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에서 학·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워싱턴 대학교 MBA(경영전문대학원) 과정을 마친 인물이다. 한국은행으로 금융권과 연을 맺은 그는 1991년부터 2017년까지 하나은행 경영관리부장, 뉴욕지점장을 거쳐 하나카드 경영전략본장을 역임했다. 이후 STX엔진 사장, 무궁화 신탁 경영전략부문 대표로 재직했다

금융업계, 최고 재무책임자 전진 배치···'가계부채·PF 리스크' 집중 관리

은행

[위기의 시대, 생존전략]금융업계, 최고 재무책임자 전진 배치···'가계부채·PF 리스크' 집중 관리

금융권의 2023년 경영전략은 '내실'이란 하나의 키워드로 압축된다.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에 가계부채와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이 표면화하면서 올해는 금융산업마저 성장세가 꺾일 것이란 경고등이 켜진 탓이다. 이에 각 금융회사는 '재무 전문가'를 앞세워 새 진용을 짜는 한편, 여신 관리 부서를 신설함으로써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비하는 모양새다. ◇"이환주부터 문동권까지"…'재무통'의 약진=이러한 분위기는 CFO(최고재무책임자

전문 '곳간지기' 절실한 롯데케미칼, 재무 중량감 높일까

전문 '곳간지기' 절실한 롯데케미칼, 재무 중량감 높일까

롯데그룹이 이달 중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핵심 계열사인 롯데케미칼의 재무라인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진머티리얼즈 인수와 자회사 롯데건설로의 자금 지원 등 유동성 이슈가 부각된 만큼, 재무 담당 임원들의 중량감을 높일 것이란 분석이다. 9일 재계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번주 중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전해진다. 롯데그룹은 통상 매년 11월 넷째 주 인사를 발표해 왔지만, 올해는 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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