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일반
SK일렉링크,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 추진···"2033년까지 320만톤 확보"
SK일렉링크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추진한다. 글로벌 인증기관 통해 탄소배출권 발행 예정이며, 충전량 데이터를 통해 2033년까지 320만 톤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사업으로 차후 충전 인프라 확장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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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일렉링크,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 추진···"2033년까지 320만톤 확보"
SK일렉링크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추진한다. 글로벌 인증기관 통해 탄소배출권 발행 예정이며, 충전량 데이터를 통해 2033년까지 320만 톤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사업으로 차후 충전 인프라 확장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산업일반
SK일렉링크, 전기차 충전업계 첫 전자금융업 등록
전기차 급속 충전 사업을 영위하는 SK일렉링크가 업계 최초로 전자금융업 등록을 마쳤다. 18일 SK일렉링크는 충전 크레딧 사업 운영을 위한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관리업(선불업)'과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업)'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머지·티메프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지난해 시행된 데 다른 조치다. 일정 금액을 먼저 결제해 크레딧을 충전하고 사용토록 하는 만큼 SK일렉링크도 그 대상에 포함된다. 이와 함
산업일반
SK일렉링크, 서울서 '전기차 방문충전 서비스' 시범운영
SK일렉링크가 이동식 시스템을 활용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전개한다. 19일 SK일렉링크는 10월 한 달 동안 서울 지역에서 전기차 방문충전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업통상자원부 국책 사업으로 SK일렉링크가 주도한 '이동식 유무선 전기차 자동충전시스템 요소부품·운용기술 개발' 과제의 결과물이다. 현대차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에 이동형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에너캠프의 급속충전기를 탑재해 가정용 기기의
자동차
에스에스차저, 'SK일렉링크'로 사명 변경
민간 전기차 급속충전기 운영 기업인 에스에스차저가 'SK일렉링크(SK electlink)'로 사명을 바꿨다. SK일렉링크는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명 변경 안건이 승인하고 SK가족으로 새출발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SK일렉링크'는 전기를 뜻하는 접두어 'elect'와 연결한다는 의미의 'link'를 결합한 이름이다. 전기차와 전기차 충전기의 연결, 기업과 고객의 연결, SK일렉링크의 전기차 사업을 통한 환경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겠다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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