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극 1위에 올라섰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 4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3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5회가 기록한 28%보다 무려 7.8%p나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를 기록한 수치이다. 또한 이날 전체 주말극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옥(고두심 분)의 암 투병사실을 훈재(이상우 분)와 채리(조보아 분)가 알게 됐다. 채리는 자신이 형순(최태준 분)과 화해하는 것이 산옥의 소원이란 걸 알고이 사실을 형순에게 알렸다.
한편 MBC ‘내딸 금사월’과 ‘엄마’는 각각 31.3%와 21.2%를 기록했다. KBS1 ‘장영실’은 12.2%, SBS ‘애인있어요’는 6.3%를 기록했다.
정학영 인턴기자 tting5959@

뉴스웨이 정학영 기자
tting5959@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