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가 가득한 사진을 보면 4대강이 ‘死대강’이 된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결국 책임은 우리 모두의 몫이 될 녹조. 진짜 해결 방안은 없는 걸까요? 이석희 기자 seok@ 관련태그 #4대강 #녹조 #보 #낙동강 #금강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판다 제치고 동물원 최고 스타 된 아기곰 · 박지성 전 동료, 분뇨 조절 실패 · 팔로워 3200만 엄마 먹방러의 충격 고백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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