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LG화학에 따르면 LG화학 노조는 지난 26일 오후 조합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조합원 2040명 중 1801명(88.28%)이 참여했으며 이 중 62.8%인 1131명이 잠정합의안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반대는 36.8%(664명), 기권 11.7%(239명)이었다.
노사는 조만간 체결식을 열고 임단협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앞서 LG화학 노사는 지난 6월2일 첫 교섭을 진행했으며 지난 21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임주희 기자 ljh@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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