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SK네트웍스에 대해 올해 사업구조 재편에 따라 손익구조가 크게 개선될 수 있다며 목표주가 9000원가 기존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통신마케팅·에너지마케팅·상사 등 기존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함께 SK매직(렌탈/생활가전)·Car-Life(렌터카+speedmate)를 통한 성장 전략 하모니가 발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적극적인 사업구조 재편 노력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