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 이데 유지 경주차. 사진=레이스위크 제공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팀 이데 유지가 14일 오후 전남 영암서킷에서 열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캐딜락6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squashkh@naver.comnewsway.co.kr + 기자채널 관련기사 더보기 이한섭 금호타이어 대표, 슈퍼레이스서 ‘대리점주’ 만난다 2017.05.14 새 정권 출범, 금호타이어 매각 제동 걸리나 2017.05.10 금호타이어, 프리미엄 고성능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구매 이벤트 실시 2017.05.02 금호타이어, 아마추어 자동차 경주 개막전..‘30日’ 인제서 2017.04.28 금호타이어 대리점주 “해외매각, 생존권 위협한다” 2017.04.25 ‘현대성우-서한그룹’ 汎현대가 일원에서..슈퍼레이스 GT 경쟁자로 2017.05.13 류시원 “100경기 출전..이제부터 시작”..포디엄 유혹속으로 2017.05.12 이재현 회장 ‘복심’ CJ 혁신 콘텐츠로..2년 연속 슈퍼레이스 성공시켜 2017.04.18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