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오는 20일까지 전국의 롯데리아 매장에서 ‘티렉스(T-REX)버거’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원 플러스 원(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카드로 단품 또는 세트 구매 시 단품 1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1인당 하루 2개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단, 홈서비스와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일부 매장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