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산업 모터스포츠팀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장현진(51분20.701초)이 11일 밤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1랩=3.908km)에서 치러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CJ E&M 오일기(51분25.048초)가 3위는 한국타이어 김종겸(51분32.950초)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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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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