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더 K9을 타는 순간 베이지톤의 시트 컬러와 리얼우드 내장재가 차의 기품을 더한다. 시인성 높은 센터페시아부터 도어트림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뷰’까지 여느 수입 대형세단보다 월등한 느낌이다.
여기에 ‘전체 경로 모드’와 ‘공조 조절’, 무선 충전 패드에서 케이블 없이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은 편안한 휴식의 공간으로 일품이다. 무엇보다 퀼팅 나파 가죽 시트에 비행기 일등석과 같이 뒤로 젖혀져 이동 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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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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