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덕 부사장는 1960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성전자 전략기획실 멕시코 법인 CFO(2000년~2005년), 동원F&B CFO(2007년~2010년), 동부CNI 신사업 CFO(2010년~2013년), 동부대우전자 경영기획팀장(2013년~2018년)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 대우전자(현 위니아대우)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았으며 2020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위니아대우 측은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대유위니아그룹의 핵심 계열사로서 경영정상화는 물론 질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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