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847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78.3% 하락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717억원으로 -70.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903억원으로 -236% 감소했다. 사측은 실적 하락 이유로 “코로나19 사태로 항공 수요 급감에 따른 매출 감소”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폭음→음미'...주류 시장 판도 급변 · 면세점 4사 수익성 갈렸다...롯데·현대 흑자전환, 신세계·신라 적자 지속 · ESG 리더십 강화 롯데, 돌봄부터 환경까지 미래 책임진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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