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기일은 6월 10일
와이팜은 피에스일렉트로닉스로 사명을 바꾼 상태다. 와이팜은 영진하이텍의 발행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다. 합병비율은 1대 0.0으로 합병 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이다. 합병기일은 6월 10일이다. 영진하이텍은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
합병 목적에 대해서는 "통합경영으로 인한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역량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상승"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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