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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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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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좋으면 OK죠"···개포주공6·7단지 '디에이치' 유력

도시정비

[르포]"조건 좋으면 OK죠"···개포주공6·7단지 '디에이치' 유력

"국내 최고 수준의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는다면 신뢰가 간다. 조합 측에서 유리한 조건만 잘 이끌어낸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가 될 것 같다" (70대 조합원 김모씨) 21일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이날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단독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가 열린 개포주공6단지 상가 앞에는 조합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지난 12일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에서 현대건설이 단독 입찰해 유찰

조 단위 재건축도 줄줄이 유찰··· 건설사들 선별 수주 '강화'

도시정비

조 단위 재건축도 줄줄이 유찰··· 건설사들 선별 수주 '강화'

올해 들어 조 단위 재건축 사업장이 잇따라 유찰되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급등 여파로, 건설사들이 무리한 출혈 경쟁을 피하고 신중하게 수주에 나서고 있는 분위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 응찰하며 1차 유찰됐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동 일대 11만6682㎡ 부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총 2698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

현대건설 단독 입찰로 개포주공 6·7단지 유찰···2차 입찰공고 '오는 13일'

도시정비

현대건설 단독 입찰로 개포주공 6·7단지 유찰···2차 입찰공고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되는 재건축 사업인 개포주공 6·7단지 시공사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인해 1차 유찰됐다. 12일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 입찰하며 1차 유찰됐다. 현행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은 한 곳만 응찰할 경우 자동 유찰된다. 만약 입찰이 두 차례 연속 무산될 경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앞서 지난달 21일 개최된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개포주공6·7단지 시공사 입찰 마감 D-day, 삼성 vs 현대 리턴 매치 무산되나

도시정비

개포주공6·7단지 시공사 입찰 마감 D-day, 삼성 vs 현대 리턴 매치 무산되나

강남권 노른자 입지인 개포주공6·7 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이 오늘 마감된다. 이곳은 최근 한남 4구역 재개발 수주전에서 맞붙었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다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삼성물산이 최종 고심하며 현대건설 단독입찰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12일 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이 이날 마감된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동 일대 11만6682㎡ 부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총 2698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상한제 후폭풍 강남 재건축···“혼란스럽지만 그래도 강남!”

[르포]상한제 후폭풍 강남 재건축···“혼란스럽지만 그래도 강남!”

“몇 십억이 왔다 갔다 하는 재건축 판에서 분담금 3000만원 안팎 오른다고 걱정하는 조합원들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조합원마다 자금 여력이 다르니까 조합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죠. 분양가 상한제 적용 우려 때문에 사업 진행이 느려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은 꽤 있습니다만.” (개포 주공2단지 인근 A공인중개사 대표) 21일 오전 ▲개포주공1·4단지 ▲신반포1·4단지 ▲구반포 1·2·4단지 인근 현장에서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재건축 사업

재건축 가격 하락세···거래없이 널뛰는 호가

재건축 가격 하락세···거래없이 널뛰는 호가

정부의 재건축 규제완화로 강세를 보이던 재건축 시장이 한 달여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지난달에만 일부 재건축 단지의 호가가 5000만∼7000만원씩 오르는 등 가격이 급등하자 매수세가 따라붙지 않아 집주인들이 다시 가격을 조정하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개포 주공1단지 35㎡는 호가가 6억2000만원을 웃돌았으나 지난주엔 6억1000만원까지 떨어졌다. 42㎡도 최근 7억3000만원까지 올랐으나 현재 7억1500만원짜리 매물도 거래가 되지 않는다.개포

4.1부동산대책 이후 지역별 온도차 뚜렷···‘거래절벽’ 우려도

4.1부동산대책 이후 지역별 온도차 뚜렷···‘거래절벽’ 우려도

4·1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 후 2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매맷값은 뛰었고 거래량도 늘었다. 강남 재건축 아파트 중에선 최고 1억원 이상 급등한 곳도 있다. 그러나 대책 효과에 대한 온도차는 지역별로 달랐다. 전문가들은 다음 달 취득세 면제 혜택 종료 시점과 맞물려 7월부터 거래 위축을 우려했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1대책 발표 후 서울 일반 아파트 매매가격은 두 달간 0.16%의 하락률을 기록했으나 재건축 아파트 가격은 0.96% 상승했다. 서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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