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치료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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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TG-C 2차 美 3상 발표 12월로 연기···"검증 강화"

제약·바이오

코오롱티슈진, TG-C 2차 美 3상 발표 12월로 연기···"검증 강화"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두 번째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발표를 오는 12월로 두 달 연기했다. 1차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한 가운데 외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통한 추가 검증과 독립 분석으로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회사는 2차 임상에서도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추가 임상을 통해 개발을 이어가겠다며, 필요한 자금은 최대주주인 코오롱과의 협의를 우선 검토하기로 했다. 전

창업자 앞세운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후속 임상·기술이전 속도

제약·바이오

창업자 앞세운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후속 임상·기술이전 속도

강스템바이오텍이 창업자 강경선 서울대 교수를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선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 연계 체계를 강화한다.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는 임상2a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후속 임상 및 글로벌 기술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오스카와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 종목 뭐 길래"···단숨에 코스닥 시총 7위에 진입한 코오롱티슈진

종목

"이 종목 뭐 길래"···단숨에 코스닥 시총 7위에 진입한 코오롱티슈진

코오롱티슈진의 주가가 올 들어 114% 이상 증가하며 코스닥 시가총액 7위에 올랐다. 이는 인보사라는 세계 최초의 골관절염 치료제의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와 직원들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것이 주가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에서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2028년 품목허가가 예상된다.

LG화학 '시노비안', 中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 진출

제약·바이오

LG화학 '시노비안', 中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 진출

LG화학은 중국 파트너사 이판제약(Yifan Pharmaceutical)을 통해 자사 1회 요법 골관절염 치료제 '시노비안(Synovian, 중국 수출명 '히루안원 Hyruan ONE')'을 중국시장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판제약은 2000년 설립된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종합제약사로, 항염증, 항암, 내분비/대사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6천여 명의 임직원과 연매출 1조원(8억 달러) 규모를 자랑하며, '중국 100대 혁신 제약사 목록(CPIE 100, 2022년)'에도 등재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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