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LS일렉트릭, 대만 시장 공략 본격화···난야플라스틱과 에너지 사업 '맞손'
LS일렉트릭은 난야플라스틱과 대만 시장에서 친환경 전력 기기와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S일렉트릭은 디지털 기반의 전력 솔루션 제공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확장을 목표로 하며, 대만의 탄소중립화 정책과 맞물려 사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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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LS일렉트릭, 대만 시장 공략 본격화···난야플라스틱과 에너지 사업 '맞손'
LS일렉트릭은 난야플라스틱과 대만 시장에서 친환경 전력 기기와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S일렉트릭은 디지털 기반의 전력 솔루션 제공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확장을 목표로 하며, 대만의 탄소중립화 정책과 맞물려 사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변압기 시장 잠재력 커···인수합병도 고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변압기 생산 설비 확장과 인수합병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KOC전기 안정화가 우선이며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협력과 탄소 배출 관리로 미래를 대비하며, 북미 시장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배터리 2025' 전시회에도 그룹 계열사와 함께 참가했습니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차세대 배터리 기술 한 곳에···'인터배터리' 개막
'인터배터리 2025'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동명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 겸 LG에너지솔루션 대표, 최주선 삼성 SDI 대표, 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최수안 앨앤에프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 이동기 코엑스 대표, 박기수 SK온 부사장, 김동춘 LG화학 부사장 등이 배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흘간 진행
한 컷
[한 컷]미소짓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개막식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한 뒤 미소짓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사흘간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688개 배터리 업체가 참가해 2천330개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고, △배터리 원재료부터 소재 △장비·시스템 △배터리 제조 △재사용·재활용까지 배터리 산업 전체 가치사슬(밸류체인)별 신제품과 신기술이 총망라된다.
산업일반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전기 산업, '초 슈퍼사이클' 맞았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AI(인공지능) 시대를 맞은 전기 산업이 '초 슈퍼사이클'을 맞이했다며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킬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고 밝혔다. 구 회장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 2025' 행사 현장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글로벌 전기 산업은 AI 구현을 위한 데이터센터 증설로 큰 기회를 맞았다"며 "이와 함께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는 물론 무탄소전원 확산을 위한
한 컷
[한 컷]베트남에서 개막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기업 108社 참여
(왼쪽 일곱 번째)이동기 코엑스 사장과 (왼쪽 여덟 번째)구자균 한국전기산업진흥회장 겸 LS일렉트릭 회장, (왼쪽 여섯 번째)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 빈증성 WTC EXPO에서 열린 '2024 베트남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utomation World Vietnam 2024)' 및 '2024 일렉트릭에너지쇼(Electric Energy Show 2024)' 개막식에 참석해 개막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국내 자동화솔루션 제조기업의 해외시장
에너지·화학
[2024 인터배터리]구자균 LS일렉 회장 "EV릴레이 수주 2조원 돌파"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자회사 LS이모빌리티솔루션의 전기차 안전 부품 EV릴레이 수주 잔고가 2조원에 이른다고 언급했다. 7일 구자균 회장은 서울 코엑스 '인터배터리 2024' 행사장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EV릴레이가 현대자동차와 미국 등에 들어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EV릴레이는 전기차에 쓰이는 전력 제어용 부품이다. 전기차를 구동하는 파워트레인에 배터리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거나 차단하는 일종의 스위치 역할을 한다. 구
친환경
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사용 100% 선언···구자균 "탄소 중립 실현"
LS ELECTRIC(일렉트릭)이 오는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사용 100% 전환을 선언했다. LS일렉트릭이 국내 중전업계 최초로 RE100(재생에너지; Renewable Electricity 100% 사용)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RE100은 다국적 비영리기구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주도로 지난 2014년 시작된 글로벌 캠페인이다.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로 각 기업들은
산업일반
LS일렉트릭, 7억불 수출탑 수상···송배전 시스템 효과
LS ELECTRIC(일렉트릭)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주관 제 60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7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LS일렉트릭은 세계 최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북미 전력 송배전 솔루션 수주 확대와 동남아, 중국 등 기존 주력 시장의 동반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해외 매출이 7억6706만달러(약 1조124억원)를 기록하며 '7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9%
산업일반
'과속운전' 구자균 회장, 검찰송치···운전자 바꿔치기 의혹도
LS그룹 오너 일가인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과속운전을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같은 회사 소속 김모 부장은 범인도피 혐의로 함께 검찰에 송치됐다. 18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자균 회장은 지난해 11월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시속 160㎞ 이상으로 차량을 몰다 무인단속 카메라에 적발됐다. 해당 구간의 제한속도를 넘겨 도로교통법상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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