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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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검색결과

[총 1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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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김상현 號, 해외 공략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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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김상현 號, 해외 공략 적극

롯데쇼핑이 내수 부진을 해외에서 만회 중이다. 올해 8.81%대에 불과한 해외 비중을 최대 20%까지 끌어올리는 사업구조 다변화를 시도한다. 10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은 13조9866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4731억원으로 전년 대비 6.9% 감소했다. 국내 사업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지난해 통상임금 판결로 인한 비용 증가를 제외하면 전반적인 영업이익률은 개선되고 있다고 롯데쇼

김상현 롯데유통군 대표 "실적 개선·업무 혁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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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롯데유통군 대표 "실적 개선·업무 혁신 강조"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지난해 사업 성장의 한계를 인정하며 실적개선을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업무 방식의 철저한 혁신도 주문했다. 22일 김 부회장은 롯데 유통군 내부 인트라넷에 올린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유통군 전체 외형 성장에는 한계가 있었고, 일부 사업부의 어려움도 여전했다"며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 올해 반드시 턴어라운드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시장의 변화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고객의 니즈를

신격호 5주기 추도식서 헌화하는 이동우·김상현·박현철 부회장

한 컷

[한 컷]신격호 5주기 추도식서 헌화하는 이동우·김상현·박현철 부회장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5주기 추모식을 이틀 앞둔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 마련된 헌화장에서 고인의 흉상에 묵념을 하고 있다. 이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이 롯데지주 부회장, 김상현 롯데 유통군 부회장,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 등이 배석했다.

롯데쇼핑 유통명가 타이틀 '흔들'···반등 전략 내놨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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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롯데]롯데쇼핑 유통명가 타이틀 '흔들'···반등 전략 내놨다만

롯데그룹의 양대 축 중 하나인 유통 사업이 흔들리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8월 비상 경영을 선포하고 사업 재편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지만 속도는 더디다. 롯데쇼핑은 유통업계 최초로 밸류업 계획을 발표하며 시장의 신뢰 회복에 나섰다. 부진 또 부진…'과거의 영광' 된 유통 명가 롯데쇼핑의 '유통명가' 타이틀이 흔들리고 있다. 백화점과 마트 등 모든 유통 채널이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롯데쇼핑의 지난해 매출은 14조5559억원으로 2018년

김상현 롯데 부회장 "오프라인 차별화해야···백화점 8개점 프리미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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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롯데 부회장 "오프라인 차별화해야···백화점 8개점 프리미엄화"

김상현 롯데유통군HQ 총괄대표 부회장은 20일 "백화점 등의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는 롯데홈쇼핑 본사에서 임직원과 타운홀 미팅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매년 3분기에 열리는 이 자리에서 롯데유통군 사업 전반의 전략과 향후 계획 등을 임직원과 공유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백화점 사업과 관련해 핵심 상권에서의 우위를 강조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차별화를

김상현 롯데 부회장, '원 팀' 조직문화 만든다···임직원 소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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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롯데 부회장, '원 팀' 조직문화 만든다···임직원 소통 확대

김상현 롯데 유통군 부회장이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해 임직원과 소통에 나선다. 롯데는 김상현 부회장이 지난 19일 유통군 계열사 PB(자체브랜드) 담당자 11명과 롯데월드타워에서 51번째 'Let's 샘물(렛츠샘물)'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렛츠샘물은 김 부회장의 취임 초기인 2022년 3월부터 김 부회장의 영어 이름(샘, Sam)에서 착안해 '샘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의미를 담아 진행하는 유통군 계열사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렛츠샘물에서는 롯데

'김상현의 AI추진체' 롯데쇼핑, '라일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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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의 AI추진체' 롯데쇼핑, '라일락' 본격화

롯데쇼핑이 유통 특화 인공지능(AI)서비스 도입에 속도를 낸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올해 'AI 사업'을 혁신의 관점에서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했다. AI 사업이 그룹 차원에서 탄력을 받는 가운데 롯데쇼핑은 AI 기술을 토대로 '리테일 테크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유통 특화 생성형 AI 추진체 '라일락(LaiLAC-Lotte ai Lab Alliances&Creators)'를 구성해 관련 서비

인사 앞둔 롯데그룹···김상현·정준호·나영호 '유통 3인방' 거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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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앞둔 롯데그룹···김상현·정준호·나영호 '유통 3인방' 거취는

롯데그룹 정기 임원 인사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결정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앞서 신세계그룹의 경우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이 직접 나서 인사를 단행했는데, 이 때문에 롯데그룹의 인사 폭도 커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다만 롯데그룹의 경우 신 회장이 인사를 직접 챙기고 있을뿐더러, 신세계그룹과 사정도 달라 이번에는 '안정'에 초점을 맞춘 인사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지난 2021년 영입한 외부 인사들이

베일 벗은 '하노이 롯데타운'···김상현 부회장 "역량 헌신적으로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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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하노이 롯데타운'···김상현 부회장 "역량 헌신적으로 쏟았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배트남의 새로운 랜드마크 스토어로 모든 역량을 헌신적으로 쏟아부었습니다. 베트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는 22일 열리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이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유통·관광·레저·건설 등 롯데 계열사의 역량이 총동원됐다. 단지

김상현 롯데 유통군 부회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친환경

김상현 롯데 유통군 부회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롯데 유통군은 김상현 총괄대표 부회장이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로 올해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범국민적 친환경 캠페인이다. '1회용품 제로'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담은 사진을 SNS 등에 올린 뒤 챌린지를 이어갈 사람을 해시태그(#)로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상현 부회장은 21일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SNS에 1회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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