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31일 월요일

  • 서울 13℃

  • 인천 11℃

  • 백령 9℃

  • 춘천 14℃

  • 강릉 12℃

  • 청주 13℃

  • 수원 13℃

  • 안동 14℃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3℃

  • 전주 13℃

  • 광주 14℃

  • 목포 11℃

  • 여수 12℃

  • 대구 13℃

  • 울산 12℃

  • 창원 13℃

  • 부산 11℃

  • 제주 10℃

동아에스티 검색결과

[총 141건 검색]

상세검색

美서 4000억원치 팔린 '뇌전증 신약', 내년엔 국내 들어올까···동아ST "당국과 협력중"

제약·바이오

美서 4000억원치 팔린 '뇌전증 신약', 내년엔 국내 들어올까···동아ST "당국과 협력중"

동아에스티가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국내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세노바메이트'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앞서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1월 SK바이오팜과 세노바메이트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30개국 공급을 위한 완제의약품(DP) 생산 기술을 이전 받았다. 이를 통해 동아에스티는 동-서남 아시아,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튀르키예, 남

동아에스티, R&D 투자로 적자 지속 전망···반전 꾀할 카드는

제약·바이오

동아에스티, R&D 투자로 적자 지속 전망···반전 꾀할 카드는

동아에스티가 R&D 투자 증가 여파로 적자를 지속할 전망이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연결기준 180억원의 영업손실을 내 적자전환하고 올해도 110억원의 손실을 내며 적자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 연결기준 실적은 집계되지 않은 상태이나, 별도기준으로도 수익성은 소폭 악화된 상태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325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2억원 감소했다. 이는 이뮬도사 매출 분산, 일부 품목 매출 하락, R&D

동아ST, '이뮬도사·박카스' 효과에 매출 성장···영업이익은 0.8% 감소

제약·바이오

동아ST, '이뮬도사·박카스' 효과에 매출 성장···영업이익은 0.8% 감소

동아에스티가 전문의약품(ETC) 및 해외사업 부문 성장으로 지난해 640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5.9% 증가한 수치다. 반면 영업이익은 판관비 증가로 전년 대비 0.8% 감소한 32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ETC 부문 매출은 그로트로핀, 모티리톤 등이 성장과 신규 품목인 타나민, 자큐보 매출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한 4435억원으로 나타났다.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의 경우 전년 대비 25.3% 증가한 1189억원을 기

K-시밀러, '22조' 스텔라라 미국 시장 도전장

제약·바이오

K-시밀러, '22조' 스텔라라 미국 시장 도전장

글로벌 블록버스터 '스텔라라'의 특허가 만료되며 올해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동아에스티 등 국내 바이오 기업도 미국 시장에서 '삼파전'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자가면역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린다. 이달 중 암젠의 '위즈라나' 출시를 시작으로 총 7개사가 연내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노리고 있다. 스텔라라는 TNF-α를 차단해 염증

美 FDA, 지난해 바이오시밀러 18개 허가···역대 최다

제약·바이오

美 FDA, 지난해 바이오시밀러 18개 허가···역대 최다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바이오시밀러' 승인 건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3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FDA가 승인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총 18개로, 2015년 최초로 바이오시밀러가 허가된 이래 가장 많은 제품이 허가 받았다. 바이오시밀러는 FDA가 승인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매우 유사하고 안전성, 순도 및 효능(안전성 및 효과) 측면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는 생물학적 제품이다

동아ST·메쥬, CES 2025에서 '하이카디' 첫 공개···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제약·바이오

동아ST·메쥬, CES 2025에서 '하이카디' 첫 공개···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동아에스티와 메쥬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5'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하이카디'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양사는 '하이카디'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가정용 및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장비를 세계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CES 2025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가 주요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전 세계 160개국 4,0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동아ST와

'박카스'는 잊어라···'시밀러·신약·CDMO' 시너지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2024|동아쏘시오]'박카스'는 잊어라···'시밀러·신약·CDMO' 시너지

동아쏘시오그룹이 오너 3세 강정석 회장의 경영 복귀 이후 미래 먹거리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옛 동아제약은 피로회복제 '박카스'와 일반의약품, 제네릭의약품(복제약) 등을 중심으로 내수시장에 집중하며 국내 1위 제약사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로 뻗어 나가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회사를 분사했다. 그룹 계열사 중 동아에스티, 에스티팜, 에스티젠바이오 등 에

동아ST, 스텔라라 시밀러 '이뮬도사' 유럽 품목허가

제약·바이오

동아ST, 스텔라라 시밀러 '이뮬도사' 유럽 품목허가

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프로젝트명 DMB-3115, 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뮬도사는 지난 10월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은 지 약 두 달 만에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로써 지난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에 이어 유럽 EC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

글로벌 향하는 동아에스티···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진출 눈 앞

제약·바이오

글로벌 향하는 동아에스티···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진출 눈 앞

동아에스티가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당뇨병치료제 슈가논 등 블럭버스터 제품을 탄생시킨데 이어 해외 시장을 겨냥한 파이프라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단 방침이다. 18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프로젝트 DMB-3115(제품명 이뮬도사)는 미국과 유럽시장 진출을 눈앞에 뒀다. 지난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시작한 DMB-3115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

동아ST 美 자회사 '메타비아'로 사명 변경···"심장대사질환에 집중"

제약·바이오

동아ST 美 자회사 '메타비아'로 사명 변경···"심장대사질환에 집중"

동아에스티의 미국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가 '메타비아(MetaVia)'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메타비아는 Cardiometabolic(심장 대사) 질환 치료를 통해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의미를 담아 Cardiometabolic의 'meta'와 '~을 통해'라는 뜻의 'Via'를 합성해 지어졌다. 앞서 뉴로보는 2017년 설립 당시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Neuro(신경계)'와 'Biotechnology(생명공학)'를 합성해 사명을 지었다. 현재는 심장 대사 질환 치료제 개발에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