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업·방산
두산, 퓨얼셀파워-DMI 통합···수소연료전지 전문회사로 '새출발'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 DMI)이 두산퓨얼셀파워와 통합한다. 이로써 DMI는 중소형 수소연료전지 전문회사로 재탄생하게 됐다. DMI는 ㈜두산 퓨얼셀파워BU(이하 FCP)의 사업을 양수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FCP와 DMI는 고분자전해질연료전지(PEMFC)를 기반으로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해왔다. PEMFC는 ▲빠른 가동성(20분 이내) ▲높은 에너지 전환 효율 ▲저온 동작으로 인한 소재 내구성 및 구동 안정성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