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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검색결과

[총 17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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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1조' 신반포 4차 시공사, '삼성물산' 선정

도시정비

'공사비 1조' 신반포 4차 시공사, '삼성물산' 선정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아파트 재건축(신반포4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9일 열린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4차 아파트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1979년 준공한 신반포 4차는 기존 1402가구를 헐고, 지상 최고 49층 1828가구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합이 제시한 공사비는 3.3㎡당 950만원으로, 총 1조310억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지난해부터 신반포 4차 재건축에 적극적인 모

삼성물산, 그룹發 물량 뚝···'정비·에너지 사업' 무게추

건설사

삼성물산, 그룹發 물량 뚝···'정비·에너지 사업' 무게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수주와 수소·홈플랫폼 등 신사업을 강화한다.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나오던 알짜 물량이 대폭 줄면서 대응책을 다각도로 모색한다는 구상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14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통신판매중개업 ▲수소 발전 및 관련 부대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변경 건을 승인했다. 사업목적 변경 이유는 실적 유지와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이다. 특히

삼성물산, 잠실우성 1·2·3차 불참···GS건설 단독 참여

도시정비

삼성물산, 잠실우성 1·2·3차 불참···GS건설 단독 참여

사업비 1조7000억원 규모의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 1·2·3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이 GS건설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진행한 잠실우성 1·2·3차 아파트 시공사 입찰에 GS건설만 참여하면서 입찰이 무산됐다. 입찰 직전까지 GS건설과 함께 삼성물산의 참여가 유력한 것으로 전망됐으나 삼성물산이 불참했기 때문이다. 현행법상 입찰에 참여한 시공사가 한곳 이하면 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자동 유찰된다. 또 두 번 연속

'왕의 귀환' 삼성물산, 래미안 파워로 도시정비사업 왕좌 노린다

건설사

'왕의 귀환' 삼성물산, 래미안 파워로 도시정비사업 왕좌 노린다

삼성물산이 연초부터 '래미안'을 앞세워 도시정비시장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6년 이후 주택사업에 소극적이던 삼성물산이 연초 '대어'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한데 이어 공사비 1조 신반포4차 재건축 수주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4차 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17일 삼성물산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통보 공문을 발송했다. 이에 삼성물산은 시공 계획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비 1조' 신반포 4차 시공사 선정 유찰···삼성물산 단독입찰

도시정비

'공사비 1조' 신반포 4차 시공사 선정 유찰···삼성물산 단독입찰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알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신반포4차' 재건축 시공사 공모가 유찰됐다. 5일 신반포4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만 응찰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등 총 6개 건설사가 참여한 바 있다 1979년 준공한 신반포 4차는 기존 1402가구를 헐고, 지상 최고 49층 1828가구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삼성물산, '한남4' 승리하더니···GS건설 선점한 잠실우성도 '군침'

도시정비

삼성물산, '한남4' 승리하더니···GS건설 선점한 잠실우성도 '군침'

서울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한 삼성물산이 잠실우성 재건축 수주전에도 뛰어든다. 이번에는 자이 브랜드로 명성이 높은 GS건설과 맞붙을 전망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 단지는 오는 3월 2차 시공사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이 지역은 오는 3월4일 입찰을 마감하고, 4월 조합 총회를 통해 시공사를 선정한다. 지난 3일 열린 잠실 우성1·2·3차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연초부터 도시정비 '1조클럽' 삼성·GS, 현대건설 아성에 도전

도시정비

연초부터 도시정비 '1조클럽' 삼성·GS, 현대건설 아성에 도전

건설사들이 연초부터 일찍감치 도시정비 1조클럽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성물산은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고, GS건설도 중화5구역과 수영1구역을 동시 수주하면서 올해 정비사업 판도에 큰 변화를 예고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지난 18일 열린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임시총회에서 조합원 1153명 중 675표(58.5%)를 얻으면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 총 51개 동, 2331가구로 구성되며, 총 공

'래미안' 품격 빛났다···삼성물산 한남뉴타운 첫 깃발

도시정비

'래미안' 품격 빛났다···삼성물산 한남뉴타운 첫 깃발

삼성물산이 현대건설을 누르고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내면서 자존심을 지켰다. 한남4구역 재개발조합은 18일 오후 서울 이태원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1153명 가운데 1026명이 참여했으며 삼성물산은 이중 675표를 얻었다. 현대건설은 335표를 확보했고, 무효표가 16표였다.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51개동, 233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

이태원 교회에 울려퍼진 '래미안'···삼성물산 한남4구역 시공권 따냈다

도시정비

[르포]이태원 교회에 울려퍼진 '래미안'···삼성물산 한남4구역 시공권 따냈다

18일 '래미안'을 외치는 소리가 이태원 교회를 가득 채웠다. 이날 한남4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선택되면서 삼성물산 직원들은 물론 조합원들까지 나서 승리를 자축한 것. 이날 오후 이태원 교회에서 열린 한남4구역 시공사선정 총회에서 삼성물산은 675표를 받아 335표를 받은 현대건설을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개표를 확인한 삼성물산 직원들과 조합원들은 기쁨을 숨기지 않고 한동안 박수를 치거나 환호성을 지르며 승리를

한남4구역에 쏟아지는 공약들···현대-삼성, 총성 없는 전쟁 본격화

도시정비

한남4구역에 쏟아지는 공약들···현대-삼성, 총성 없는 전쟁 본격화

건설업계 맏형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한강변 정비사업 대어인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두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양사는 파격적인 공약들을 내놓으면서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은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3층, 51개동, 2331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만 1조6000억원에 달해 올 하반기 강북권 재개발 최대어로 꼽혀왔다. 조합원 수가 1160여명으로 한남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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