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 "본질과 실행으로 신뢰 회복·조직 혁신 이룰 것"
마스턴투자운용이 2026년을 본질에 집중하고 실행하는 해로 삼아 투자자 신뢰 회복, 조직 혁신, 투자자 네트워크 재구축, 투자 전략 명확화를 추진한다.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One Mastern 조직 전환, 글로벌 투자 확대 등으로 중장기 경쟁력 복원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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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 "본질과 실행으로 신뢰 회복·조직 혁신 이룰 것"
마스턴투자운용이 2026년을 본질에 집중하고 실행하는 해로 삼아 투자자 신뢰 회복, 조직 혁신, 투자자 네트워크 재구축, 투자 전략 명확화를 추진한다.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One Mastern 조직 전환, 글로벌 투자 확대 등으로 중장기 경쟁력 복원을 선언했다.
전기·전자
[신년사]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I 전환기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인공지능(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 TV, 가전 등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인 노 사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서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 사장은 "AX(AI Transformation)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경영지도비율 저축은행 수준으로 상향
새마을금고가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 중앙회 경영지도비율을 저축은행 수준인 7%로 단계적 상향하고, 여신 업무의 전산화 및 건전성 기준도 높인다. 부동산 대출 리스크 관리, 지배구조 및 회계 투명성 강화 등도 병행해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감원 "금융회사 성과보수 선진화 시급···소비자보호·건전성 훼손 우려"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 성과보수 체계가 단기 실적에 치우쳐 금융회사의 건전성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저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성과보수의 장기성과 연계와 이연·환수 실질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며, 금감원은 업계·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제도 개선을 예고했다.
건설사
현대차그룹, 주우정 현대ENG 대표 '재신임'···내실 다지기 '방점'
현대차그룹은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대표를 유임하며 내실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주 대표는 수주 감소와 사업 불확실성에도 원가 경쟁력과 비용 구조를 개선해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조직 슬림화와 리스크 관리 체계 재정비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며, 그룹의 경영 안정성 및 미래 투자 기반을 마련했다.
금융일반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54조5000억원···전분기比 1조원 감소
2025년 6월 기준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이 54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요 투자 지역은 북미이며, 보험 부문 비중이 가장 높다. 오피스 등 일부 유형에서 EOD가 발생했으나, 총자산 대비 투자규모가 낮아 시스템리스크는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금감원은 내부통제 및 리스크관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전사적 내부통제 강화···자산관리 조기 교육 시행
신한투자증권이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자산관리총괄 직원을 대상으로 조기 교육을 실시했다.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이해도 테스트로 실제 업무 역량을 높이고, 지점장에게 내부통제 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내부통제 항목을 인사평가에 반영하고, 미비 지점 포상을 제외하는 등 책임경영을 강화했다.
금융일반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본연 의무 강화···사전예방 소비자보호 최우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 CEO 간담회에서 리스크 관리 소홀과 반복되는 금융사고를 비판하며 금융지주의 소비자보호, 생산적 금융 지원,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IT보안 강화 등 핵심 과제 추진을 주문했다. 금감원도 포용금융 및 선진 감독 강화 방침을 밝혔다.
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삼정KPMG와 'AI 부실예측 모형' 개발
신용보증기금이 삼정KPMG와 협력해 AI 기술과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을 접목한 차세대 부실예측 모형을 개발했다. 해당 시스템은 거시경제 및 기업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부실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신보는 이번 개발을 계기로 리스크 관리체계의 AI 자동화 전환은 물론, 향후 신용평가 및 조기경보시스템 등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금감원, 증권사에 고위험 해외투자상품 내부통제·리스크관리 강화 촉구
금융감독원이 증권사에 고위험 해외투자상품과 관련한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를 한층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금감원은 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책임자(CCO)와 준법감시인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투자자 보호 중심의 영업문화 확립을 거듭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KB·NH·메리츠·미래에셋·삼성·신한·키움·토스·하나·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의 CCO와 준법감시인이 참석했다. 금감원에서는 임권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