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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고물가에 일터로' 맞벌이·1인 취업가구 전부 늘었다
많은 사람들이 먹고살기 위해 일터로 나서는데요. 최근 고물가로 가계가 빠듯해지면서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노력하는 집이 증가했습니다. 실제로 가구마다 취업한 이들의 비중도 늘었습니다. 우선 맞벌이 가구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584만6000가구로 약 46.1%였는데요. 전년대비 0.2%p 상승한 수치로 역대 최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50대에서 각각 55.2%로 가장 높은 맞벌이 비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