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지난해 12월 경상수지 187억 달러 흑자···'역대 최대' 규모
2025년 12월 한국 경상수지는 187억달러 흑자로 32개월 연속 흑자와 역대 최대 흑자폭을 기록했다. 상품수지는 188억5000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보였으며, IT와 비IT 품목 수출이 동반 상승했다. 본원소득도 흑자 규모가 증가해 순자산 역시 큰 폭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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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경상수지 187억 달러 흑자···'역대 최대' 규모
2025년 12월 한국 경상수지는 187억달러 흑자로 32개월 연속 흑자와 역대 최대 흑자폭을 기록했다. 상품수지는 188억5000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보였으며, IT와 비IT 품목 수출이 동반 상승했다. 본원소득도 흑자 규모가 증가해 순자산 역시 큰 폭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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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31개월 연속 흑자 흐름...11월 122억4000만달러↑
2025년 11월 한국 경상수지는 122억4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돼 3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상품수지가 133억1000만달러로 11월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고,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수출은 늘고 에너지 가격 하락 등으로 수입은 줄었다. 서비스수지 적자는 전월보다 축소됐다.
금융일반
10월 경상수지 68억1000만달러↑···30개월 연속 흑자
2025년 10월 한국 경상수지는 68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3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상품수지는 31개월 연속 흑자를 보였으나, 추석 등 일시적 요인으로 규모는 축소되었다. 수출입 모두 감소했으며, 서비스수지 적자와 주요 수출국의 부진이 영향을 미쳤다.
금융일반
4월 경상수지 57억 달러 흑자···전월 대비 34.4억 달러 감소
2025년 4월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는 57억 달러로, 24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상품수지 흑자와 반도체 등 IT 수출 증가가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나, 원자재와 소비재 수입 감소, 서비스수지 적자 확대, 미국 관세 정책 영향이 향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융일반
수출 회복에 배당 유입···2월 경상수지 71.8억달러 흑자
2025년 2월 경상수지는 71억8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다. 상품수지에서 81억8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내며 수출 증가율이 3.6%로 증가했다. 본원소득수지도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의 유입 증가로 확대되었다. 금융계정 순자산도 49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금융일반
1월 경상수지 29.4억달러 흑자···수출·수입 다 줄었다
한국은행은 지난 1월 경상수지가 29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상품수지는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흑자를 유지했으며,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 중심으로 흑자를 나타냈다. 반면, 서비스수지는 여행과 가공서비스 적자로 20억6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금융일반
50% 이상 늘어난 반도체 수출···"경상수지 흑자 확대 뚜렷해질 것"
새해에도 경상수지 흑자 흐름이 이어지며 9개월 연속 흑자 행진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반도체 수출 회복 영향이 컸다. 한국은행은 경상수지 흑자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면서 2월 흑자 규모는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은행이 8일 공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를 보면 올해 1월 경상수지는 전월보다 43억6000만 달러 축소된 30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5월(19.3억 달러) 이후 9개월 연속 흑자 기록을 이어갔다. 전달보다는 흑자폭이
금융일반
지난해 12월 경상수지 8개월 연속 흑자···연간 354억9천만달러 흑자 달성
지난해 12월 경상수지가 8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연간으로 354억9000만달러 흑자를 달성하게 됐다. 이는 한은의 2023년 연간 경상수지 흑자 규모 전망치(3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3년 12월 국제수지(잠정)'을 보면 12월 경상수지는 74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경상수지는 지난해 1월, 2월 각각 42억1000만달러 적자, 5억2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한 뒤, 3월(1억6000만달러) 잠깐 흑자전환했다가 4월엔 다시 7억9000만달러 적자를 봤다. 이후 5
금융일반
상반기 경상수지 24억달러 흑자에도 '불황형 흑자' 우려 더 깊어져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던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가 '깜짝'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이후 해외 배당 소득이 늘어난 영향과 함께 수출보다 수입이 더 줄어든 영향이다. 상품수지와 서비스수지, 이전소득수지 등이 모두 적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하반기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어서 '불황형 흑자' 우려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3년 6월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58억7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올해
금융일반
6월 경상수지 58억7천만 달러 흑자···상반기 누적 흑자 24억4천만 달러 기록
올해 6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58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두 달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무역수지의 흑자 전환과 해외 국내 기업의 배당금이 큰 폭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3년 6월 국제수지(잠정)'을 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58억7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흑자 규모는 전월(19억3000만달러)보다 큰 폭 확대되며 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 상반기(1~6월) 경상수지는 누적 2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