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전략
정재준 소룩스 대표, 641만주 담보 대출···지분 86.13% 담보
조명 제조기업 소룩스는 정재준 대표가 보유 지분 641만주를 담보로 코프리즘파트너스로부터 116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대표의 대출 금리는 연 9%이며, 만기는 다음 달 14일까지다. 이번 대출로 인해 정 대표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744만1554주) 중 86.13%가 담보로 설정됐으며, 회사 전체 발행주식 중 13.22%가 담보로 잡혔다. 또 정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총 916만5591주를 장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