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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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검색결과

[총 6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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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에서 판다는 초프리미엄 소주들

기획연재

[브랜드 열전.ZIP|우리술방 이야기] 백화점에서 판다는 초프리미엄 소주

음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과거에 비해 엄격해졌지만, '이 술'의 상승세는 꺾일 줄을 모릅니다. 바로 '전통주'인데요. 실제로 2021년 941억 원 수준이던 전통주 시장 규모는 지난해 1475억 원 규모로 3년 만에 56.7% 성장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전통주 시장 확대의 비결로 MZ세대의 관심을 첫손에 꼽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이대형 농업연구사는 MZ세대는 술을 취할 때까지 마시는 것이 아닌 즐기는 음료로 본다고 표현했는데요. 모두가 찾는 '대중

소주, 2년 연속 1억 달러 수출··· K-컬쳐 효과로 해외 성장 가속화

식음료

[NW리포트]소주, 2년 연속 1억 달러 수출··· K-컬쳐 효과로 해외 성장 가속화

한국의 대표 주류인 소주가 2년 연속 1억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다.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K-푸드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소주의 해외 성장세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 주류업계는 부진한 내수 시장을 넘어서 해외로 영역을 확장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3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소주 수출액은 1억451만 달러(한화 약 1500억원)로, 전년 대비 3.1% 증가하며 2023년(1억141만 달러)에 이어 2년 연속 1억 달러를 넘

롯데칠성 새로, 제로슈거 소주 대표주자로 '우뚝'

식음료

롯데칠성 새로, 제로슈거 소주 대표주자로 '우뚝'

롯데칠성음료 '새로'가 명실상부한 제로 슈거 소주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2년 9월 새로를 처음 선보였다. 새로는 기존 소주와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Zero Sugar)' 소주로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또 소주 고유의 맛을 지키기 위해 증류식 소주를 첨가했고, 주류 제품의 영양성분 표시를 선제적으로 적용했다. 새로는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을 담은 도자기의 곡선미와 물방울이 아래로 흐르는 듯한

신세계 '제주소주' 품는 오비맥주···왜?

식음료

신세계 '제주소주' 품는 오비맥주···왜?

오비맥주가 신세계그룹의 '제주소주'를 품고 소주사업에 출사표를 던진다. 오비맥주는 제주소주의 해외 영업망과 브랜드 파워를 토대로 카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오비맥주는 국내 소주 시장 진출에 대해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업계에선 오비맥주의 국내 주류 시장 경쟁력이 강력한 만큼 소주사업의 향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신세계그룹 주류 계열사 신세계L&B가 운영하는

소주·맥주·양주 가리지 않는 CEO들, 선호하는 브랜드는?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소주·맥주·양주 가리지 않는 CEO들, 선호하는 브랜드는?

세상은 넓고 마실 수 있는 술의 종류는 많습니다. 주종별로 브랜드도 다양하고 맛도 각양각생이라 사람들의 음주 취향도 천차만별인데요. 산업계를 이끄는 CEO들은 어떤 술을 선호할까요? 월간현대경영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를 들여다봤습니다. * 2024년 제22회 CEO명품 조사보고서(500대 기업 CEO 중 108명 참여). CEO명품선정위원회·월간현대경영 CEO라고 인생의 쓴맛을 모를 리 없겠죠? 먼저 소주 선호 브랜드입니다. 마성의 쓴맛! 선호도

롯데칠성 '처음처럼', 미국 수출액 3년간 연평균 46%↑

식음료

롯데칠성 '처음처럼', 미국 수출액 3년간 연평균 46%↑

롯데칠성음료는 소주로 미국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8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소주 전체 수출액은 1억141만 달러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3083만 달러로 1위, 미국이 2355만 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미국 소주 수출액은 ▲2021년 1304만 달러 ▲2022년 1851만 달러 ▲2023년 2355만 달러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롯데칠성음료의 미국 소주 수출액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연평균 46% 신장했다. 일반 소주

하이트진로, '진로' 세계 증류주 23년 연속 1위

식음료

하이트진로, '진로' 세계 증류주 23년 연속 1위

하이트진로는 소주 브랜드 '진로(JINRO)'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에서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 23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의 소주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974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가 판매됐으며, 이는 1초당 77병씩 팔리는 수준이다. 진로(JINRO)는 2001년 이후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또 지난해 진로(JINRO)의 판매량은 2위인 필리핀 증류주 브랜드

베트남서 잘나간다는 'K-소주'의 현주소는?

식음료

[현장]베트남서 잘나간다는 'K-소주'의 현주소는?

베트남 하노이의 한 마트, 맥주 냉장고와 마주 보는 엔드(End)매대에 초록 병의 소주가 가지런히 놓여있다. 두꺼비 그림의 '진로(JINRO)' 상표를 목에 단 진로 소주가 한 가득이다. 매대 오른쪽으로 타사의 소주도 보였지만, 진로가 소주 판매대 대부분을 점령하고 있다.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후지(FUJI) 마트를 방문해 베트남 현지의 소주 시장을 살펴봤다. 후지 마트는 일본 종합상사인 스미토모 상사가 현지 콩그로말리트 그룹과

"이모, 소주 한 잔 계산이요" 가능해진다

리빙

[카드뉴스]"이모, 소주 한 잔 계산이요" 가능해진다

지금까지 식당에서 소주를 마시려면 무조건 병 단위로 주문을 해야 했었는데요. 이르면 이번 주부터 식당에서 모든 주종에 대해 한 잔씩 '잔술'로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2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는데요. 개정안이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정안은 주류 판매업 면허 취소의 예외에 해당하는 주류의 단순가공‧조작의 범위에 대해 '주류를 술잔 등 빈 용기에

제로슈거 소주 마시면 정말 살이 덜 찔까

리빙

[카드뉴스]제로슈거 소주 마시면 정말 살이 덜 찔까

술이 몸에 해롭다는 건 상식인데요. 최근 '제로슈거'와 '제로칼로리'임을 강조하는 '제로(zero) 표시' 유행이, 술을 대하는 마음의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중 68.6%는 '제로슈거 소주'가 일반 소주에 비해 칼로리가 상당히 낮을 거라 인식하고 있었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소비자원이 제로슈거 소주 5종을 검사한 결과, 당류는 검출되지 않았으나(!) 비교군인 일반 소주도 당류가 100ml당 0.12g으로 낮았습니다. 그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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