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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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검색결과

[총 8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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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쌍방울 최종 상장폐지 결정

증권일반

거래소, 쌍방울 최종 상장폐지 결정

한국거래소가 경영진의 횡령 배임으로 거래가 정지된 쌍방울에 대한 최종 상장폐지를 확정했다. 11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상장공시위원회를 열고 쌍방울에 대한 상장 폐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및 기타 공익과 투자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이 법원 가처분 신청을 하지 않는다면 정리 매매 등을 거쳐 오는 26일 상장 폐지될 전망이다. 쌍방울은 김성태 전 회

'쌍방울' 최대주주 광림, 주식 63만2297주 전액 매도

종목

'쌍방울' 최대주주 광림, 주식 63만2297주 전액 매도

쌍방울 지분의 10%이상 주주인 광림이 쌍방울 지분을 전액 매도했다. 24일 광림은 공시를 통해 지난 20일 쌍방울 지분 12.04%를 전액 장외 매도했다고 밝혔다. 처분 주식 수는 63만2297주로 처분 단가는 1만1070원이다. 변동 사유에 대해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 체결 관련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0일 쌍방울은 최대주주가 기존 광림에서 세계프라임개발로 변경된다고 공시한 바 있다. 광림과 세계프라임개발은 지난 17일 광림이 보유한 전체 쌍방울

쌍방울, 최대주주 세계프라임개발로 변경···경영참여 목적

투자전략

쌍방울, 최대주주 세계프라임개발로 변경···경영참여 목적

쌍방울의 최대주주가 광림에서 세계프라임개발로 변경됐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광림은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최대주주 지위를 세계프라임개발에 넘겼다. 변경 후 세계프라임개발은 쌍방울 주식 63만2297주(12.04%)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지분 인수는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자금은 전액 자기자금으로 조달됐다. 세계프라임개발은 오는 2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쌍방울, 개선기간 종료···거래소 "1월2일까지 심의 요청해야"

증권일반

쌍방울, 개선기간 종료···거래소 "1월2일까지 심의 요청해야"

한국거래소가 쌍방울에 대해 7영업일 내로 상장 적격성 개선계획 이행 여부에 대한 심의를 요청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쌍방울은 한국거래소에 상장 적격성 개선기간 종료일로부터 7영업일 이내인 2025년 1월 2일까지 개선계획 이행 여부에 대한 심의를 요청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한국거래소는 요청일로부터 15영업일 이내에 상장공시위원회를 열어 개선계획 이행 여부와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할 방침이다. 상장폐지 여부 등

1년 만에 보석으로 나온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 "성실히 재판 임하겠다"

일반

1년 만에 보석으로 나온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 "성실히 재판 임하겠다"

김성태 쌍방울 그룹 전 회장이 구속기소된 지 1년만에 보석 석방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오후 8시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구치소에서 김 전 회장은 모습을 비췄다. 그는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히 재판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줄곧 자신을 모른다고 주장한다는 질문에는 "재판 과정에 들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화영 경기도 전 평화부지사가 옥중 편지로 자신의 진술이 허위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

횡령·배임 '쌍방울' 존폐 위기···상폐 이의신청 통할까

증권일반

횡령·배임 '쌍방울' 존폐 위기···상폐 이의신청 통할까

김성태 쌍방울그룹 전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되면서 기업이 존폐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 특히 쌍방울은 소액주주들의 비중이 높아 상장폐지 수순을 밟을 경우 그 피해액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15일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쌍방울에 대한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쌍방울에 대해 "개선계획 및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그 밖의 공익 실현과

거래소 기업심사위, '김성태 횡령·배임' 쌍방울···상장폐지 결정

종목

거래소 기업심사위, '김성태 횡령·배임' 쌍방울···상장폐지 결정

한국거래소가 김성태 전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로 거래가 정지된 쌍방울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거래소는 15일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고 쌍방울의 상장 적격성을 심사한 결과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거래소 관계자는 "김 전 회장의 횡령·배임으로 경영권의 투명성을 보완해야 하는데 개선 계획이 미흡해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쌍방울은 상장폐지 철퇴를 맞은 가운데 향후 이의신청을 할 계획이다. 유가증권시장 상

한국거래소, 쌍방울 거래정지···김성태 전 회장 추가 기소 조회공시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쌍방울 거래정지···김성태 전 회장 추가 기소 조회공시

한국거래소가 쌍방울의 주권을 매매 거래정지했다. 6일 한국거래소는 김성태 전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 추가 기소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쌍방울 측에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 기한은 오는 7일 오후 6시까지다. 전날 수원지검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횡령) 혐의로 김 전 회장을 추가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지난 2020년 12월 쌍방울그룹이 계열사 광림이 보유한 비비안 주식을 본래 가격보다 78억원 비싸게

쌍용차 M&A...KG그룹 승리, 자금 증빙에서 갈렸다

쌍용차 M&A...KG그룹 승리, 자금 증빙에서 갈렸다

쌍용차 M&A를 두고 KG와 쌍방울의 치열한 접전 끝에 KG가 승리했다. 쌍방울은 KG보다 더 높은 인수 금액을 제시했지만 자금력을 입증하는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드러나면서 결국 고배를 마셨다. 서울 회생법원은 28일 KG그룹을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하며 "사전 허가를 받은 최고 득점자 및 최종 인수 예정자 선정 기준에 따라 쌍방울이 제안한 인수 조건을 평가한 결과, 공고 전 인수예정자 선정 당시 KG컨소시엄이 획득한 점수보다 낮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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