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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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홀딩스 검색결과

[총 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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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해외서 번 돈 '주주'에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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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해외서 번 돈 '주주'에 쏜다

오리온이 지난해 배당금 산정 기준을 변경하면서 배당금을 두 배 올리기로 했다. 이는 작년 내놓은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오리온은 2024년 회계연도 결산에서 주당 배당금을 기존 1250원에서 2500원으로 올렸다. 배당금 총액은 988억원으로 작년(494억원)의 두 배 규모다. 배당성향은 연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손익 제외)의 26% 수준이다. 앞서 오리온은 지난해 4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규 배당정

오리온, 창사 이래 첫 영업익 50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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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창사 이래 첫 영업익 5000억 달성

오리온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5000억원을 돌파했다. 오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436억원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1043억원으로 6.6% 올랐다. 오리온 관계자는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카카오, 설탕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더해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실적 호조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리온은 재무적 안정성

오리온, 주주환원 내세워 배당성향 상향···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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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주주환원 내세워 배당성향 상향···왜?

오리온이 배당성향을 올리는 주주환원 정책을 펼쳤으나 시장 반응이 미진하다. 오리온은 그동안 오너일가 지분이 60% 이상인 오리온홀딩스의 고배당 정책을 이어온 반면, 오리온의 배당성향은 10%대로 평균치를 밑도는 수준을 유지해온 바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오리온이 레고켐바이오(현 리가켐바이오) 인수 이후 위축된 투자심리를 회복할 대안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다만 오리온의 배당정책 발표에도 주가는 연일 하락세

오리온홀딩스-하이센스바이오, 합작투자 계약 체결

오리온홀딩스-하이센스바이오, 합작투자 계약 체결

오리온홀딩스는 난치성 치과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하이센스바이오와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와 박주철 하이센스바이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오리온홀딩스 본사에서 합작투자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오리온홀딩스와 하이센스바이오는 각각 60%, 40%의 지분율로 치과질환 치료제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회사 '오리온바이오로직스'(가칭)를 오는 12월 중 설립하고 사업 진행 경

 오리온홀딩스, 쇼박스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1316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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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오리온홀딩스, 쇼박스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1316억원 규모

오리온홀딩스는 종속회사 쇼박스가 1316억7406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쇼박스가 'Maum Studio Inc.'에게 신주발행주식을 배정 및 교부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다. '경영상 운영자금조달'이 목적이다. 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 2495만2447주며 발행가액은 주당 5277원이으로, 납입일은 2022년 6월 30일이다.

오리온 허인철, 다음 먹거리로 ‘中 바이오’ 낙점

오리온 허인철, 다음 먹거리로 ‘中 바이오’ 낙점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이 중국 바이오 사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낙점하고 중국 제약·바이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중국 제약·바이오 시장이 160조원 규모인 데다 성장세가 높고 오리온의 브랜드 파워가 강해 성장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오리온그룹은 사업 초기인 만큼 당장 직접 제품을 개발하기 보다는 국내 바이오 벤처와 손을 잡아 우수 기술을 수출하는 방식으로 중국 시장을 안착한다는 전략이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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