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10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8%···전월 比 0.03%P 상승
금융감독원은 10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이 전월 대비 0.03%포인트(p) 상승한 0.48%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신규 연체 발생액(2조5000억원)은 전월과 같았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1조7000억원)는 2조6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신규 연체율은 0.11%로, 전월 대비 0.01%P 올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기업 대출 연체율은 10월 말 현재 전월 말 대비 0.04%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0.04%)은 전월 말과 유사했고, 중소기업대출 연체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