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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검색결과

[총 9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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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넥써쓰 대표, 작년 107억원 수령···게임업계 '연봉킹'

게임

장현국 넥써쓰 대표, 작년 107억원 수령···게임업계 '연봉킹'

장현국 전 위메이드 부회장이 지난해 급여와 스톡옵션을 통해 107억1800만원의 보수를 받아 게임업계 연봉1위에 올랐다. 그는 2014년부터 위메이드를 이끌었으나, 지난해 CEO 직을 사임하고 넥써쓰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이는 엔씨소프트 김택진과 크래프톤 김창한 등 다른 게임업계 인사들과의 연봉 격차를 확연히 드러낸다.

넥써스 새 사령탑 장현국 "연내 흑전 목표···미국 진출도 추진"

게임

넥써스 새 사령탑 장현국 "연내 흑전 목표···미국 진출도 추진"

넥써스(Nexus·옛 액션스퀘어)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장현국 대표이사가 연내 게임과 블록체인 사업군에서 모두 '흑자전환'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장 대표는 7일 서울 서초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 연단에 올라 이런 내용의 한 해 목표를 제시했다. 회사는 이날 주총에서 사명을 넥써쓰(NEXUS Co., Ltd.)로 변경하고 장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그는 "회사가 몇 년간 적자를 이어왔지만, 과거에 벌

'블록체인' 새 둥지 튼 장현국···얻은 것과 잃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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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블록체인' 새 둥지 튼 장현국···얻은 것과 잃은 것

위메이드에서 액션스퀘어로 둥지를 옮긴 장현국 대표이사가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다시금 출사표를 던졌다. 업계에서는 위메이드 시절 '시행착오'를 보완하며 쌓아 온 장 대표의 블록체인 사업 노하우가 뒤늦게 빛을 발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다만 위메이드 시절과는 달리 규제 등 시장 환경이 크게 변한 데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액션스퀘어의 재무 상태를 이유로 장 대표의 이번 도전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많다. 장 대표의 새 도전에 업계

둥지 옮긴 장현국 첫 투자 'MMORPG'

게임

둥지 옮긴 장현국 첫 투자 'MMORPG'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게임 개발사에 투자를 단행했다. 위메이드 시절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MMORPG 게임들을 흥행시킨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도 MMORPG 개발사에 투자, 블록체인 게임 시장을 선점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는 덱사스튜디오에 투자를 진행했다. 덱사스튜디오는 현재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

'위믹스 아버지' 위메이드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 내정

게임

'위믹스 아버지' 위메이드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 내정

'위믹스 아버지'로 불리는 장현국 위메이드 부회장이 액션스퀘어의 공동 대표로 게임업계 복귀한다. 장 부회장은 앞서 지난 3월 대표직에서 돌연 사임하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바 있다. 12일 액션스퀘어는 "장 대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액션스퀘어 공동 대표로 내정되어 CEO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김연준 액션스퀘어 대표와 함께 회사를 이끌게 된다. 아직까지 장 부회장은 위메이드에서 재직 중인 상황이다. 장 부회장은 제3

위메이드 장현국, 퇴직 수순···위믹스 전열 재정비

블록체인

위메이드 장현국, 퇴직 수순···위믹스 전열 재정비

장현국 위메이드 부회장이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후 퇴직 절차를 밟고 있다. 회사 블록체인 사업 '위믹스(WEMIX)'의 아버지로 불려 온 장 부회장의 이 같은 행보에 위믹스 가격도 연일 하락세를 걷고 있다. 9일 빗썸에 따르면 오후 12시 기준, 위믹스의 가격은 1138원이다. 하루 전 같은 시간(1122원)에 비하면 소폭 올랐지만, 최근까지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 올해 첫날, 위믹스의 가격은 3676원이었다. 위믹스의 가격은 지난해 12월 빗썸에 재상장된 직후 한

NH투자證 "위메이드, 신작 부재에 영업익 개선 지연···목표주가 37% 하향"

종목

NH투자證 "위메이드, 신작 부재에 영업익 개선 지연···목표주가 37% 하향"

NH투자증권이 27일 위메이드에 대해 신작 지연과 기존 게임 매출 하락 등의 요인으로 영업익 흑자 전환 시기가 지연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5만6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2만1000원(37%) 하향 하고,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중립으로 조정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위메이드에 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다"며 "'레전드오브이미르' 출시 지연과 나이트크로우 글로벌버전 매출 하락세를 감안해 2024년 이후 실적 추정치

장현국 위메이드 前대표 불구속 기소···위믹스 유통량 조작 혐의

블록체인

장현국 위메이드 前대표 불구속 기소···위믹스 유통량 조작 혐의

가상화폐 '위믹스'(WEMIX) 유통량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김수홍 부장검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장 전 대표와 위메이드 법인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장 전 대표는 2022년 1월부터 2월까지 위믹스 코인 유동화를 중단하겠다고 허위로 발표, 이에 속은 투자자들이 위믹스 코인을 매입하게 해 위메이드 주가 차익과 위믹스 코인 시

너무 큰 장현국 빈자리···박관호 체제서 위믹스 '내리막'

블록체인

너무 큰 장현국 빈자리···박관호 체제서 위믹스 '내리막'

국내 대표 김치코인 '위믹스(WEMIX)'가 하락세를 걷고 있다. 위믹스 아버지라고 불리던 장현국 부회장이 물러나고 박관호 창업자가 대표로 복귀하자 내리막을 걷는 모양새다. 25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빗썸에서 전날 오후 4시 기준, 위믹스 가격은 1440원까지 떨어졌다. 하루 전 같은 시간(1519원) 대비 5.2%가량 하락한 수준이다. 이처럼 위믹스 가격이 좀처럼 맥을 못 추는 데는 장 부회장의 행보에 있다. 지난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위메이드 장현국, 지분 전량 매도···총 155억원 현금화

게임

위메이드 장현국, 지분 전량 매도···총 155억원 현금화

위메이드는 장현국 부회장이 보유 주식 36만3354주를 지난 17~18일 장내 매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장현국 부회장은 지난 17일에 위메이드 주식 18만382주를 4만3775원에 장내 매도했고, 다음날인 18일에는 18만2972주를 4만1432원에 팔았다. 처분 금액은 도합 약 154억7711만원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단순 지분 매각으로, 장 부회장 거취에 변동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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