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막 오른 'GTC 2025'···삼성 HBM 납품 소식 전할지 젠슨 황에 주목
엔비디아의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이하 GTC) 2025' 행사 막이 오른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황제로도 불리는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의 기조연설은 물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관전포인트는 젠슨 황의 입이다. 작년에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에 친필 사인을 남겼던 그가 HBM 납품 관련 발언을 할지 주목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