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기업은 코스닥으로, 돈은 대형주로···흔들리는 코넥스
코넥스 시장이 코스닥 이전상장 감소와 신규상장 부진, 거래대금 급감 등으로 침체를 겪고 있다. 기술특례 등 코스닥 직상장 통로가 넓어지면서 기업들의 코넥스 진입 유인이 감소했고, 유동성 저하가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다. 금융당국과 거래소는 활성화 대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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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기업은 코스닥으로, 돈은 대형주로···흔들리는 코넥스
코넥스 시장이 코스닥 이전상장 감소와 신규상장 부진, 거래대금 급감 등으로 침체를 겪고 있다. 기술특례 등 코스닥 직상장 통로가 넓어지면서 기업들의 코넥스 진입 유인이 감소했고, 유동성 저하가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다. 금융당국과 거래소는 활성화 대책을 추진 중이다.
보도자료
중소·벤처 자금수혈 숨통 트인다···소액공모 30억원으로 확대
중소·벤처기업이 자본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기가 한층 쉬워진다. 소액공모 기준이 17년 만에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확대되고 벤처캐피털(VC) 펀드에 대한 공모 규제도 완화되면서 증권신고서 제출 부담과 절차가 대폭 줄어들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21일 국무회의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절차 완화를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함께 추진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도 금융위 의결을 마쳐
보도자료
종투사-벤처기업 잇는 모험자본 플랫폼 7월 나온다
금융감독원과 네이버파이낸셜이 증권사·VC와 중소·벤처기업을 연결하는 모험자본 플랫폼을 7월 선보인다. 플랫폼은 투자 대상 발굴 어려움과 정보 비대칭을 줄이기 위한 민간 주도 인프라로, 출범 이후 약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보완될 예정이다.
증권일반
[코스닥 3000 시동] 당정청 공감대 형성···STO, 코스닥 활성화 게임체인저 되나
토큰증권(STO)의 제도화가 완료되며 코스닥 시장 활성화와 중소벤처기업 자금조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정부와 여당, 대통령이 디지털자산 기반 투자 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했고, 자산 토큰화로 상장사와 스타트업 모두 자본시장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정책 불확실성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한 컷
[한 컷]금융투자업계 대표해 '상생금융 활성화' 협약식 참석한 서유석 금투협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모험자본 생태계와 상생금융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금융감독원 업무협약식'에서 금융투자업계를 대표해 발언하고 있다.
종목
[장중시황]코스닥, 900선 회복···1년 7개월 만
코스닥 지수가 약 1년 7개월 만에 900선을 회복했다. 27일 오후 2시 46분 기준 코스닥은 전일 대비 1.90% 상승하며 899.92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며, 금리에 민감한 중소·벤처기업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은 순매도를 기록했다.
한 컷
[한 컷]오영주 중기부 장관 "딥테크 연구개발···민관합동 지원 프로젝트 가동"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1에서 열린 2025년 DCP 전략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도전혁신형 중소벤처 R&D 통해 국가전략적 확보와 기술과제 공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컷
[한 컷]오영주 장관 "딥테크 중소벤처기업 혁신에 지원 나설 것"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1에서 열린 2025년 DCP 전략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도전혁신형 중소벤처 R&D 통해 국가전략적 확보와 기술과제 공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1000억 규모 국내 1호 민간 모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은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제1호 민간모펀드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11월 '역동적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방안' 발표 이후 1년만에 맺어진 첫 결실이다. 이날 출범식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하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안선종 하나벤처스 사장, 신상한 한국벤처투자 부대표 및 벤처캐피탈(VC)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새롭게 결성된 국
이재명표 ‘중소·벤처기업 공약’···“ESG 맞춤형 지원·벤처 투자 10조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8일 중소기업 전 분야에 ESG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2027년까지 벤처투자 예산 규모를 10조원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창업연대기금 1조원을 조성하고,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기술창업기업 연 30만개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SKV1 빌딩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중소·벤처기업 7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의 중소벤처기업 공약의 핵심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