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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검색결과

[총 1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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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한파 지속···그나마 수익내던 '주택·SMR'도 여건 악화

부동산일반

건설업계 한파 지속···그나마 수익내던 '주택·SMR'도 여건 악화

건설업계가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 원자재 값 폭등으로 원가율이 치솟고 신규 사업 수주도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그나마 주택사업이 버티고 있고 만년 적자인 토목‧플랜트에서도 SMR을 새 먹거리로 발굴하려는 모습이지만, 정국이 어수선해지면서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 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0월 기준 국내 건설업 종사자는 206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줄어든 숫자다. 건설업 종사자 감소율이 4%대를 기록한 것은

불투명해진 국내 정세에 해외 건설 리스크 증가

부동산일반

불투명해진 국내 정세에 해외 건설 리스크 증가

"가뜩이나 원가율 관리가 힘든 것이 해외사업인데 예상외 변수가 추가되면서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건설업계 관계자) 12월3일 계엄선포의 여파로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일부 국가가 우리나라를 여행자제 국가로 지정하는 등 국가 신인도가 떨어지면서 신규 수주에 차질이 불가피해진 데다, 환율 상승으로 현지조달 자재‧인력의 비용 부담도 커진 탓이다. 계엄 직후 외국인들의 방한 보이콧이 이어지고 있

정비사업 먹거리 확대에 업종별 연합체 결성도 활발

도시정비

정비사업 먹거리 확대에 업종별 연합체 결성도 활발

도시계획‧설계‧철거 등 정비사업 관련 업계가 이익단체와 연구단체 결성에 나서는 모습이다. 1기 신도시와 노원 상‧중‧하계 택지 등 베드타운에 대한 대규모 정비사업이 초읽기에 돌입하자 먹거리 발굴과 정책개선 등에 대해 공동대응을 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롱붐업체 등 해체(철거)전용장비 운용업체를 중심으로 한 '건설해체기술협회'가 창립총회를 가지고 공식 출범했다. 정비사업의 확대로 인해

집권 4년 차 윤영준 號 현대건설···올해 키워드는 해외‧원전‧도정

건설사

집권 4년 차 윤영준 號 현대건설···올해 키워드는 해외‧원전‧도정

현대건설이 건설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해외사업과 도시 정비를 주축으로 사세 확장에 나설 전망이다. 사내이사 임기 3년을 추가로 보장받을 예정인 윤영준 사장이 해외사업과 도시 정비 수주 등에 더욱 힘을 싣고 있어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오는 21일 제7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말 인사에서 연임을 확정한 윤영준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사내이사 임기는 3년이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인프라 확충 나선 인도시장 공략의지

건설사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인프라 확충 나선 인도시장 공략의지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인도를 방문해 정부와 기업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원주 회장은 지난 2일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외교부 청사에서 댐무 라비 외교부 경제차관을 만났다. 정 회장은 댐무 라비 차관에게 뭄바이 해상교량, 비하르 교량 공사 등 대우건설의 성과를 소개하면서 더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댐무 라비 외교부 경제차관은 "인도 정부

건설현장 '돌덩어리' 골칫거리서 효자로 '대변신'

건설사

건설현장 '돌덩어리' 골칫거리서 효자로 '대변신'

"지하공사 과정에서 나오는 암석은 그동안 공사비를 증가시키는 주요 돌발변수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요샌 진흙이 나오는 것보단 훨씬 비용이 적게 들고 제거한 석재를 처리할 수 있는 여건도 좋아져 공사비에 끼치는 영향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건설업계 관계자) 공사비를 증가시키는 주범으로 낙인찍혀 건설현장에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지하층 암석에 대한 대접이 달라지고 있다. 시멘트 값이 오르면서 기초를 보강하는 비용이 크게 오른

작년 건설업 매출액 0.6% 증가···외환위기 이후 최소

작년 건설업 매출액 0.6% 증가···외환위기 이후 최소

지난해 건설 경기 악화에 건설업 매출액이 0.6% 증가하는 데 그쳤다. 매출 증가폭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여파가 한창이었던 1999년 이후 최소를 기록했다. 건설업 상위 100대 기업의 매출액은 5.5% 증가했지만 그 외 기업은 2.1% 줄어 업계 내 양극화가 심화됐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18년 기준 건설업 조사 결과(기업부문)’를 보면 지난해 건설 기업체 수는 7만5421개로 전년보다 4.2%(3045개) 늘어났다. 산업별로 보면 종합건설업체는 11만39개, 기반

삼성물산 박동규 차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삼성물산 박동규 차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삼성물산은 박동규(47) 시빌(civil)사업부 토목엔지니어링본부 차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2015년 판에 등재됐다고 21일 밝혔다.박 차장은 ‘PSC(인장 및 휨에 대한 저항 능력을 증가시킨 구조) 교각의 내진성능에 대한 실험적 연구’ 등 다수의 PSC 교각 관련 연구를 했다.그 결과 일본 프리스트레스 콘크리트학회 논문상을 받는 등 성과를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그는 교량·구조 분야 입찰 업무 및 현장지

건설경기 또 곤두박질···11월 수주액 전달比 17.6%↓

건설경기 또 곤두박질···11월 수주액 전달比 17.6%↓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이 전달에 이어 감소세를 이어갔다.12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7조34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0%, 전달보다 17.6% 각각 줄었다.공공부문 수주액은 2조48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2% 줄었다.공종별로는 토목이 도로교량과 발전송전배전에서 호조를 제외하고는, SOC를 비롯한 다른 공종의 전반적인 부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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