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화학
금호미쓰이화학, 여수 MDI 증설 공장 준공···박찬구 "업황 회복 기대"
금호미쓰이화학이 여수공장에서 MDI(메틸렌 디페닐 디이소시아네이트) 20만톤 증설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로 인해 연간 생산·판매 체제가 61만톤으로 확대되며, 친환경 공정을 도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박찬구 회장은 이번 증설이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업황 회복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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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금호미쓰이화학, 여수 MDI 증설 공장 준공···박찬구 "업황 회복 기대"
금호미쓰이화학이 여수공장에서 MDI(메틸렌 디페닐 디이소시아네이트) 20만톤 증설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로 인해 연간 생산·판매 체제가 61만톤으로 확대되며, 친환경 공정을 도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박찬구 회장은 이번 증설이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업황 회복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SKC 투자사, 국내 최초 폴리우레탄 재활용 기술 상용화
SKC의 폴리우레탄(PU)사업 투자사인 MCNS가 국내 최초로 버려진 PU를 원료인 폴리올(Polyol)로 되돌리는 ‘리폴리올(Re-Polyol)’ 기술을 상용화한다. 12일 SKC에 따르면 MCNS는 이달부터 국내 대형 가구 전문기업의 가구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폐PU를 회수해 폴리올로 되돌린 뒤 해당 기업에 공급한다. 가구업체는 MCNS가 공급한 폴리올을 가구용 PU에 활용하게 된다. 이를 위해 MCNS는 3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폐PU
SKC, ‘CMP Pad’ 사업 진출···2020년까지 매출 1000억원 목표
SKC(대표 정기봉)가 동성에이엔티와 ‘CMP Pad’ 특허 및 영업권에 대한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반도체 웨이퍼 연마용 CMP Pad 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CMP(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Pad’는 반도체 웨이퍼 표면을 연마해 평탄화시키는데 쓰이는 폴리우레탄 제품이다. SKC는 기존 화학사업의 CMP Pad 원료생산 및 기술역량을 결합해 원료부터 제품까지 라인업을 이루며 올해 안에 제품을 양산할 계획이다. CMP Pad는 반도체 CMP 공정에 쓰이는 고부가 제품
SKC-미쓰이화학 폴리우레탄 합작사 ‘MCNS’ 공식 출범
SKC는 미쓰이화학과 지난해 12월 체결한 폴리우레탄 합작사가 MCNS(Mitsui Chemical & SKC Polyurethanes Inc)라는 이름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MCNS는 연 매출 15억달러, 자산 11억달러 규모로 양사가 현물출자를 통해 각각 50%의 지분으로 SKC와 미쓰이화학이 공동으로 경영한다. 본사는 서울에 두며 원기돈 SKC 화학사업부문장과 이시마루 히로야스(Ishimaru Hiroyasu) 미쓰이화학 우레탄사업본부장이 공동대표이사를 맡는다.합작사는 SKC의 폴리올·시스템제품과 미쓰
(공시)SKC “日미쓰이화학과 폴리우레탄 합작회사 설립 추진”
SKC는 일본의 미쓰이화학(Mitsui Chemicals)과 폴리우레탄 합작회사 설립을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설립 예상일은 내년 4월1일이다.SKC는 현물출자를 통해 합작회사 지분 50%를 확보할 계획이다.회사측은 “양사 결합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따른 아시아 톱 티어로 발돋움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C-미쓰이화학, 폴리우레탄 합작사 설립
SKC가 일본 미쓰이화학(대표 탄노와 츠토무)과 폴리우레탄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설 합작법인은 2015년 매출 15억달러, 자산 11억달러 규모로 양사가 각각 50%의 현물출자를 통해 설립된다. SKC와 미쓰이화학이 공동경영을 하고 합작사의 본사는 한국에 설치하기로 했다. 합작사는 SKC의 폴리올, 시스템제품과 미쓰이화학의 폴리올, MDI, TDI, 시스템제품을 통합해, 8개국에 14개 생산거점을 운영하게 된다.생산규모는 폴리올(한·일·인도) 28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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