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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3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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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K부동산 쇼핑 늘고 2030도 매매 나서고···바닥 다지기 신호?

부동산일반

외국인 K부동산 쇼핑 늘고 2030도 매매 나서고···바닥 다지기 신호?

연초 들어 외국인과 2030세대가 매수에 나서면서 아파트거래량이 증가세다. 이들은 주로 지난해 연말부터 시장에 풀린 매물을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일각에선 집값이 바닥에 근접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매매가격을 받쳐주는 전세가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직 반등을 논하기엔 섣부르다고 지적한다.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에서 부동산을 사들인 외국인은 1170명으로 지난해 12월(1014명) 이후

코스피 코로나 후 분기 첫 하락···전망도 ‘먹구름’

코스피 코로나 후 분기 첫 하락···전망도 ‘먹구름’

올 들어 3300선을 넘어서며 질주하던 코스피가 코로나 발생 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하락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6월 30일 3296.68로 마감했던 코스피는 3개월이 지난 지난달 30일에는 3068.82로 주저앉으며 227.86포인트(6.91%)나 하락했다. 코스피가 분기별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은 코로나19로 증시가 20% 이상 급락했던 지난해 1분기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는 코로나 발생으로 증시가 공황(패닉)에 빠졌던 작년 1분기 마이너스(-20.15%)를

밥상물가 안정세···소비자물가 상승폭 1.3% ‘연중 최저’

밥상물가 안정세···소비자물가 상승폭 1.3% ‘연중 최저’

지난달 배추·무 등 채소류와 도시가스 가격 하락 영향으로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두 달째 연중 최저 수준을 경신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1.3%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1.3% 상승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7월부터 석 달 연속 2%대 이상을 기록하다가 추석 연휴가 낀 지난달 1%대로 떨어졌다. 배추·무 출하량 증가로 채소류가 14.6% 하락하면서 전체 물가를 0.26%p(포인

수치는 좋은데···돌발 변수에 하반기 경제 ‘흔들흔들’

수치는 좋은데···돌발 변수에 하반기 경제 ‘흔들흔들’

경제 관련 지표들이 호조세를 띄면서 향후 경기전망을 밝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완전히 돌아서려면 넘어서야 할 산이 많다. 국제유가 하락과 한미 FTA 재협상 문제 등 위험요소들이 산재해 하반기 한국경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시다릴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1.1로 전달보다 3.1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월 이후 5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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