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낸드도 하락···반도체, 4분기 눈높이 낮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올해 4분기 실적 눈높이가 낮춰지고 있다. 올해 들어 인공지능(AI) 흐름을 타면서 성장세를 이뤘지만 범용(레거시) 반도체의 지속된 수요 부진,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저가 공세, 낸드 가격 하락 등 비우호적인 환경들로 인해 기대치보다 낮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다. 19일 에프앤가이드 추정치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삼성전자는 매출액 78조858억원, 영업이익은 9조2888억원을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