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미국 LFP 기업 미트라켐에 145억 투자···"현지 생산체제 구축"
엘엔에프는 미국 LFP 배터리 기업 미트라켐에 145억원을 투자하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한다. 미트라켐은 테슬라 출신 비바스 쿠마르가 설립한 기업으로, GM 등으로부터 7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2027년 미국 내 상업생산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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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엘앤에프, 미국 LFP 기업 미트라켐에 145억 투자···"현지 생산체제 구축"
엘엔에프는 미국 LFP 배터리 기업 미트라켐에 145억원을 투자하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한다. 미트라켐은 테슬라 출신 비바스 쿠마르가 설립한 기업으로, GM 등으로부터 7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2027년 미국 내 상업생산을 계획 중이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中 기업도 인터배터리 출격···차세대 배터리 라인업 공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서 중국의 BYD와 EVE가 첫 등장하여 다양한 배터리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LFP 배터리를 강조하며 국내 배터리 기업들과의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688개 기업이 참가하여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비엠, 현대차 등과 친환경 LFP 양극재 기술 개발
에코프로비엠은 폐기되는 고철을 재활용해 원가를 대폭 낮출 수 있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양극재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에는 현대자동차·기아, 현대제철 등과 협력한다. 프로세스는 현대제철이 재활용 철을 이용해 미세 철 분말 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에코프로비엠이 이를 받아서 LFP 양극재를 개발한 뒤 현대자동차·기아가 평가해 기술 내재화에 나서는 방식이다. 기존 LFP 양극재는 리튬, 전구체를 합성하
중공업·방산
'보릿고개' 현대제철, '배터리 소재' 사업으로 체질 개선
현대제철이 배터리 소재 사업 등 신사업 추진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철강 시장의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현대제철이 사업다각화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 들어가는 철 분말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LFP 배터리는 현재 국내 배터리 3사(SK온·삼성SDI·LG에너지솔루션)가 2026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제품이다. LFP 배터리는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배터리 소재 사업 뛰어든다···'철 분말' 품질 테스트 진행
현대제철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 사용되는 철 분말 공급에 팔을 걷는다. 20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SK온,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개발 중인 LFP 배터리의 핵심 소재 '철 분말' 공급을 위한 품질 테스트를 추진하고 있다. LFP 배터리는 기존 이차전지의 부식과 폭발을 방지하기 위해 코발트 대신 철과 인을 사용한 배터리를 말한다. 철과 인은 저렴하고 매장량이 풍부해 가격 경쟁력이 있고, 화학
에너지·화학
[NW리포트]삼원계 보다 LFP?, 중국산 보다 국산이 안전?
최근 국내 전기차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이른바 '전기차 포비아(공포증)'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부진한 업황을 걷는 국내 배터리 업계가 이번 화재 사태로 직·간접적인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나, 한편에서는 대부분의 화재가 저가의 중국산 배터리라는 점에서 양질의 국내 배터리 기업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전기차 화재 올해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중국 소재기업 3곳과 LFP 공급 협상"
LG에너지솔루션이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중국 기업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 협상에 나섰다. LFP가 삼원계 대비 저렴하기 때문에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시장 지배력을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4일 로이터는 "LG에너지솔루션이 유럽에서 저가형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기 위해 중국 공급업체 3곳과 협상 중"이라며 "비(非)중국산 배터리 회사가 자동차 제조업체로부터 중국산 경쟁사와 맞먹는 수준으로 가격
에너지·화학
자존심 접은 K배터리, LFP로 中 아성 넘을까
2021년 35.4% vs 13.7% / 2023년 27.7% vs 27.5%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 글로벌 배터리 시장 주도권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 중인 LG에너지솔루션과 CATL의 점유율 추이다. 불과 2년 만에 점유율 격차가 21.7%포인트(p)에서 0.2%p로 줄어든 것이다. 같은 기간 배터리 사용량 차이는 33.1GWh(기가와트시)에서 0.7GWh까지 좁혀졌다. 이는 중국 시장을 제외한 결과다. 중국 기업은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탓에 미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 세계 3대 배터리 시장 중
에너지·화학
LG엔솔-르노, 전기차용 LFP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용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대규모 수주에 처음으로 성공했다. 국내 배터리 업체 중 차량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은 곳은 LG에너지솔루션이 처음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1일(현지시간) 르노(Renault)의 전기차 부문 '암페어'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르노 본사에서 전기차용 파우치 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자동차전지 사업부장 서원준 부사장, 자동차개
에너지·화학
원통형·LFP 양산···LG에너지솔루션, 美애리조나 공장 착공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애리조나주 신규 원통형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LFP 배터리 생산공장을 착공했다. 3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애리조나주 퀸 크릭(Queen Creek)에서 애리조나 케이티 홉스(Katie Hobbs) 주지사, 상무국 사장 겸 CEO 산드라 왓슨(Sandra Watson), LG에너지솔루션 소형전지사업부장 오유성 전무, ESS전지사업부장 김형식 상무, 애리조나 법인장 나희관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황 관련 설명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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