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2026 국감]납품 특혜·장려금 누락 의혹···GS리테일 국감서 진땀
GS리테일이 국정감사에서 전직 임직원과 관련된 벤더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과 판매장려금 미공개 문제로 질의를 받았다. 특정 벤더가 5년간 170억원 규모의 납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2024년 슈퍼마켓 사업 관련 장려금 572억원 중 극히 적은 금액만 가맹점주에게 공개됐다는 문제도 제기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관련 내용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총 344건 검색]
상세검색
유통일반
[2026 국감]납품 특혜·장려금 누락 의혹···GS리테일 국감서 진땀
GS리테일이 국정감사에서 전직 임직원과 관련된 벤더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과 판매장려금 미공개 문제로 질의를 받았다. 특정 벤더가 5년간 170억원 규모의 납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2024년 슈퍼마켓 사업 관련 장려금 572억원 중 극히 적은 금액만 가맹점주에게 공개됐다는 문제도 제기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관련 내용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유통일반
'외형보다 내실' 택한 허서홍···GS리테일 5년만에 순이익률 반등 기대↑
GS리테일이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편의점·슈퍼마켓 등 본업 경쟁력에 집중하면서 뚜렷한 수익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매출은 12조5207억원, 영업이익은 3647억원, 당기순이익은 2244억원으로 순이익률 역시 1.8%로 0%대에서 1%대로 올라설 전망이다. 매출 외형 성장보다 점포 효율 및 상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 전략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채널
GS리테일, "2028년 영업익 3800억원 목표"···주주가치 제고 나선다
GS리테일이 2028년까지 영업이익 3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비핵심 자산 정리와 투자주식 매각으로 자산 효율성을 높이고, 편의점과 슈퍼마켓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경영, 주주환원 정책 확대 등으로 ROE 개선과 시장 신뢰 증진에 집중한다.
채널
GS리테일, 2분기 영업익 27.5%증가···편의점·슈퍼·홈쇼핑 '동반 성장'
GS리테일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1751억원, 영업이익 1094억원을 기록하며 본업 강화 전략의 성과를 나타냈다. 편의점 GS25는 신선 강화형 매장 확대와 외국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 714억원을 달성했고,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퀵커머스 매출 성장과 신규 출점 효과로 매출과 점포가 모두 증가했다. 홈쇼핑 GS샵은 단독상품 확대와 모바일 채널 강화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채널
슈퍼마켓과 홈쇼핑의 유쾌한 동거···GS더프레시 파격 변신 시도
GS리테일이 GS더프레시를 중심으로 사업부 간 협업과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GS샵과 상품 공동 판매, 공동 프로모션 등으로 고객의 교차 구매를 유도하며 결제액과 참여자 수가 증가했다. 멤버십·페이 등 통합 전략을 통해 주요 채널 간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널
GS샵 체질 강화···재건 시동
허서홍 대표 체제에서 GS리테일은 편의점과 슈퍼마켓 중심의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합병 5주년을 맞은 GS샵은 3년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이 하락하며 온·오프라인 통합 시너지 창출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사업 포트폴리오의 균형 잡힌 성장과 GS샵 경쟁력 회복이 중점 과제로 부상했다.
채널
허서홍의 승부수 'AX'···GS리테일, AI 경영 속도전
GS리테일이 AX(인공지능 전환)를 그룹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으며 전 사업영역에 AI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GS샵은 디지털·AI 업무 포털 xhub+를 공개하며 콘텐츠 제작, 협력사 관리 등 핵심 업무에 AI를 적용해 생산성과 수익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채널
GS리테일 "벌금 15억, 사법부 판단 존중"
GS리테일이 납품업체들로부터 35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과 함께 벌금 15억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성과장려금과 정보제공료를 정당한 사유 없이 수취했다며 하도급법 위반을 인정했다. 판촉비 수취는 무죄 판단이 유지됐다.
채널
본업은 웃고 투자는 울고···GS리테일, '요기요·쿠캣' 잔혹사 매듭짓나
GS리테일이 허서홍 대표 취임 1년 만에 유통 본업에서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요기요와 쿠캣 등 과거 투자자산 손실로 영업외손익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비핵심 사업 정리와 사업구조 재편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대규모 M&A 후유증이 재무 안전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다.
채널
GS리테일 내수 숫자 버렸다···내실·디지털·해외 강화
GS리테일이 점포 수 확대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디지털 혁신과 해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내 포화된 편의점 시장에서는 앱 기반 O4O 전략과 리테일 미디어 등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해외 수출과 현지 공략을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