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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내실 강화 집중···허서홍 대표 경영 본격화
GS리테일이 외형 성장보다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 허서홍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 20일 GS리테일은 서울 강동구 동북부사무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54기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 허서홍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통과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가 출범했다. 허서홍 대표는 GS그룹 오너가 4세로, 허태수 GS그룹 회장의 5촌 조카이자 홍석현 중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