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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글로벌 사우스' 공략···2030년까지 매출 2배 자신

전기·전자

LG전자, '글로벌 사우스' 공략···2030년까지 매출 2배 자신

LG전자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지역 성장에 속도를 낸다. 대표 국가인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매출액을 2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도전적 목표를 제시했다. 22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의 지난해 합산 매출액은 6조2000억원으로, 2년 전 대비 20% 이상 늘었다. 같은 기간 전사 매출액 성장률의 2배를 웃돈 수준이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수요회복 지연에도 신흥시장 특유의 잠재력을 기반

설 연휴 가전 고장 나도 OK···삼성·LG 서비스센터 운영 일정은?

전기·전자

설 연휴 가전 고장 나도 OK···삼성·LG 서비스센터 운영 일정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명절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고객센터와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연휴 첫날인 14일에만 전국 169개 서비스센터와 출장 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15일부터 18일까지는 일반 서비스센터가 휴무에 들어간다. 설 연휴 기간(14~18일) 중 15일과 18일에는 전국 9개 거점 서비스센터를 한시적으로 열어 휴대폰과 태블릿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가전제품 수리는

LG전자, 내달 23일 주총···류재철 CEO 사내이사 선임

전기·전자

LG전자, 내달 23일 주총···류재철 CEO 사내이사 선임

LG전자가 내달 23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자기주식소각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난해 말 임원인사에서 CEO로 부임한 류재철 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과 서승우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로 인한 재선임 안건이다. 집중투표제 적용을 위한 정

"AI, 반도체만으로 안 돌아가"...삼성·LG '공조' 총력전

전기·전자

"AI, 반도체만으로 안 돌아가"...삼성·LG '공조' 총력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북미 현지서 '냉난방공조'(HVAC) 사업 경쟁력을 확대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효율과 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냉난방공조 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일(현지시간)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EXPO 2026'에 나란히 참가했다. 양사는 각각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북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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