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적자 꼬리표 뗀 LG마그나···체질개선 본격화
LG마그나가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2023년 순이익 212억원을 기록하며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M에 대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공급 확대와 멕시코 공장 가동률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올해는 헝가리 공장 가동으로 유럽 시장 공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총 3,522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적자 꼬리표 뗀 LG마그나···체질개선 본격화
LG마그나가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2023년 순이익 212억원을 기록하며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M에 대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공급 확대와 멕시코 공장 가동률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올해는 헝가리 공장 가동으로 유럽 시장 공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전기·전자
LG전자, '글로벌 사우스' 공략···2030년까지 매출 2배 자신
LG전자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지역 성장에 속도를 낸다. 대표 국가인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매출액을 2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도전적 목표를 제시했다. 22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의 지난해 합산 매출액은 6조2000억원으로, 2년 전 대비 20% 이상 늘었다. 같은 기간 전사 매출액 성장률의 2배를 웃돈 수준이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수요회복 지연에도 신흥시장 특유의 잠재력을 기반
전기·전자
'이번엔 빌트인'···삼성·LG, 럭셔리 가전 올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서 맞춤형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공개하며 시장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 신혼부부와 1인 가구 등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프리미엄·B2B 시장 공략 전략을 강화했다.
전기·전자
설 연휴 가전 고장 나도 OK···삼성·LG 서비스센터 운영 일정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명절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고객센터와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연휴 첫날인 14일에만 전국 169개 서비스센터와 출장 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15일부터 18일까지는 일반 서비스센터가 휴무에 들어간다. 설 연휴 기간(14~18일) 중 15일과 18일에는 전국 9개 거점 서비스센터를 한시적으로 열어 휴대폰과 태블릿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가전제품 수리는
전기·전자
중·일 TV 동맹, 삼성·LG '긴장'
중국 TCL과 일본 소니가 TV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TV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TCL의 생산력과 소니의 기술력이 결합할 경우 삼성전자·LG전자의 프리미엄 전략에 위협이 예상된다. 2027년 중국 브랜드의 점유율이 48.7%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전자
LG전자, 내달 23일 주총···류재철 CEO 사내이사 선임
LG전자가 내달 23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자기주식소각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난해 말 임원인사에서 CEO로 부임한 류재철 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과 서승우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로 인한 재선임 안건이다. 집중투표제 적용을 위한 정
종목
[특징주]LG전자,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 기대감에 17%대 급등
LG전자가 피지컬 AI와 엑사원 기반 로봇 사업 확장에 힘입어 주가가 17% 급등했다. 증권가는 LG전자의 신성장 동력이 전사적 시너지를 내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평가했다. 로보티즈, 로보스타 등 투자 계열사와 자율주행 로봇 등 플랫폼 확장이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전기·전자
"AI, 반도체만으로 안 돌아가"...삼성·LG '공조' 총력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북미 현지서 '냉난방공조'(HVAC) 사업 경쟁력을 확대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효율과 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냉난방공조 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일(현지시간)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EXPO 2026'에 나란히 참가했다. 양사는 각각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북미 시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전자, AI·로봇으로 기업가치 재평가···목표가 줄상향
증권사들은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과 홈로봇 기술 고도화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원가 개선 및 고정비 절감 효과로 1분기 실적 반등이 예상돼 목표주가가 잇따라 상향 조정됐다. 빅테크 협업과 가정용 휴머노이드 시장 진출 등 신사업 확장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전기·전자
TV 부진에 일회성 비용까지···LG전자,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주춤'(종합)
LG전자가 연간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TV 사업 적자와 전사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냉난방공조 사업은 꾸준히 성장했지만, TV 등 미디어 부문 실적 악화와 비용 부담이 전체 수익성에 타격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