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빛나리’ 차도진이 같은 편 송영재에게 사기를 당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 연출 권계홍) 69회에서 홍성국(차도진 분)이 밀수 거래에 나섰다.
이날 성국은 돈을 마련해준 사채업자 임 사장(송영재 분)과 같이 밀수를 시도했다. 그러나 그들과 거래를 하기로 한 자 뒤를 경찰이 쫓고 있었고, 성국은 경찰을 따돌리기 위해 나섰다.
그 사이 임 사장은 가방 속 금시계를 가로채고 감자와 신문지를 대신 넣었다. 이어 성국과 함께 가방을 확인한 뒤 성국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오히려 큰소리쳤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온 조봉희가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평일 오전 KBS2에서 방송된다.
정학영 인턴기자 tting5959@
뉴스웨이 정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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