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산업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정회원이 6일 용인 전남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캐딜락6000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2위는 한국타이어 아트라스BX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3위는 야나기다 팀 동료 김종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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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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