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은 지난 6월 중순부터 한 달간 서울을 비롯한 5개 지역에서 ‘2018년 전국 동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5개 봉사단으로 구성된 MG손보 사내 봉사단 조이봉사단은 이 기간 각 지역 보육원과 장애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5일에는 본점·표준 봉사단이 서울 관악구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300여명에게 삼계죽을 배식하고 식사를 도왔다.
앞서 서부 전라, 영남 경북, 서부 충청, 수도권지역 봉사단도 보육원을 방문해 환경 미화, 레크리에이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MG손보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잠시나마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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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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